현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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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양 여운형 작성일 12-05-22 16:52 조회 1,674 댓글 1본문
1. 우선 천주교와 개신교가 나누어진 이유중에 하나인 성령의 발현에 대해서 입니다.
천주교는 하나님(성부)에서만 성령이 발현 됩니다.
개신교에서는 하나님(성부)과 예수님(성자) 두분에서 성령이 발현 됩니다.
그럼 성령은 어디서 나오는게 맞나요?
2. 기독교에는 성령의 근원에 대해서 상당한 말들이 많은데 과연 성령은 무엇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하느님의 의식이라고 하긴 하는데 너무 추상적인거 같네요.
성령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어떻게 내려야 겠습니까?
3. 예수님은 하나님을 이르어 아버지라 하며 전에도 계셨고 현제도 계시며 장차 오실 분
이라 칭하여 하나님이 장차 이땅에 오시는걸 예언 했습니다. 그런데 왜 기독교에서는
장차 오시는 분이 하느님 아버지가 아니라 하고 메시아 예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천주교에서도 성부와 성자의 위격이 다른데도 장차 오시는 분을 성자라고 하나요?
예수님은 장차 하느님이 이땅에 내려 오신다고 했는데 왜 하느님이 이땅에 내려 오는걸
사람들은 믿지 않고 예수님이 내려 온다고 하는 걸까요?
참고로 하느님이 지상의 인간에게 비쳐 진 모습이 예수님이라는 답은 틀립니다. 성부
성자의 인격이 다르다고 하는 천주교에서는 성자가 내려 오신다는 하나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하느님의 인격이 예수님과
다르기 때문에 동일 인물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4. 삼위 일체관의 성자 성부 성령이 있는데 각각의 다른 위격의 하나의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천주교에서는 성립이 됄수 없습니다. 즉 성자는 성부와 인격이 다르기 때문에
성령을 성자는 출현 시킬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 인격이 다른 성자와 성부는 같은 일체라고 하기는 힘듭니다. 다시 말하면 아버지랑 제가 핏줄은 같지만 인격이 다른것 같이 말입
니다. 그럼 천주교에서 말하는 삼위 일체란 무엇을 말하나요 ? 성자 성령만 일체가 가능하지 성자는 일체가 됄수 없는 것을 말합니다. 인격이 다르니까요 이게 몹시 궁금 합니다.
5. 정통성은 정통 카톨릭인 천주교에 있습니다. 그런데 왜 개신교는 개신교와 천주교 왜의
다른 종교를 이단시 하나요? 세계 적으로 가장 큰 이단은 개신교가 아닐까요? 이것에 대한 의문에 해답을 내려 주세요.
6. 기독교는 이러한 진리도도 가르치지 않는 상황에서 오직 믿음만을 강조 하여 일명 이단
으로 불리는 단체들을 왜 이리도 많이 만들었을까요. 그런 진리적 확립이 돼어 있지 않은
상테에서는 몰몬교 처럼 나도 하느님이 선택한 성자다 메시아다 하는 사람들이 등장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왜 이리 진리가 약하나요?
7. 하나님은 왜 우리 인류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요? 이걸 보면 고양이가 쥐를 가지고 논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냥 하느님 말씀대로 이세상을 평화롭고 살리 좋게 할수도 있는데 약속 하나 저버렷다고 지금 몇천년이 흐른 지금까지 그 후대 까지 괴롭히는건 말이 않됩니다. 인간 보다 이성적으로 성장해있고 완전하신 그분이 인간에게 고통을 주어 남는 것은 무엇이면 이루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8. 성부 하나님과 여호와는 같은 인물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어 보면 여호와는 포악하게 나옵니다. 여리고성을 침략하는 대목을 보면 알수 있죠. 그리고 성부 하나님은 인류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묻어 나오십니다. 과연 같은 분이라 할수 있나요?
1. 천주교와 기독교가 갈라진 이유는 성경의 가르침과 빗나간 가르침 때문입니다.
세계사를 통하여 잘 알다시피 천주교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위하여 헌금하고 기도하면 지옥이나 연옥에 있는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간다고 가르쳤습니다.
성경에서 빗나간 이러한 가르침을 바로 잡고자 시작한 것이 종교개혁이며 종교개혁 가운데 성경에서 빗나간 수많은 교리들이 있으므로 천주교와 기독교는 서로 분리된 것입니다. 종교개혁 당시 교황은 기독교를 이단이라 하여 종교재판에 붙여 수많은 기독교도들을 살상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세 위격이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사람과 하나님의 존재양식이 다르므로 하나님과 사람과 비교하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각 위격이 따로 역사하기도 하시고 함께 역사하기도 하십니다.
2.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즉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혜사 성령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인들과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십니다. 한편 성령께서는 현재 믿지않는 자 가운데서 역사하시며 그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하도록 역사하십니다.
3. 착각하셨습니다. '전에도 계셨고 현제도 계시며 장차 오실 분'이라고 기록된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비교할 수 없지만 아주 궁색하게 이해시켜 보겠습니다. 그러나 이해의 한 방편으로만 생각하십시오. 사람은 영과 혼과 육이 있습니다. 영은 하나님과 교통합니다. 혼은 이성과 지성과 감성으로 작용합니다. 육은 오감과 먹고 마시고 행동하는 일을 합니다. 육이 자고 있을 때 혼은 꿈을 꾸기도 합니다. 책상에 앉아서 자신의 생각은 멀리 몽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영과 혼과 육이 항상 똑같이 작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품으로부터 독생하시고 나오셔서 성령으로 인간의 몸을 입고 동정녀에게 잉태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함께 일하기도 하시고 따로 일하기도 하십니다.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장차 마지막 심판을 위하여 이 땅에 다시 오십니다.
4. 3번 답을 참고하시고 이해에 부족하다고 느끼시면 제 답변란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검색하여 읽기 바랍니다.
5. 정통성이란 기독교의 경전대로 믿을 때 정통성을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말씀대로 믿지않으면서도 정통성을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질문자님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어느 교수가 이런저런 설명을 곁들여 교재와 정반대로 가르친다면 그래도 그 교수에게 정통성이 있다고 인정할 수 있습니까?
천주교와 기독교 중에서 어느 쪽이 정통성을 가질 수 있느냐는 오직 기독교 신앙의 잣대인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성경대로 가르치고 믿는 곳에 정통성이 있습니다.
6. 기독교 신앙의 근거는 성경입니다. 이단은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당시에도 나타났고 장차도 수없이 나타날 것이라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스스로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이단에 빠지지 않는 방법은 성경대로의 신앙을 지키는 것입니다.
어느 이단도 성경말씀에 비추어 볼 때 그 거짓이 드러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7. 시험에 빠지는 것은 인간 자신의 죄성과 탐심과 불순종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가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죄와 사망으로 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8. 구약을 읽다보면 하나님이 무서운 하나님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들을 통하여 죄에는 반드시 심판과 형벌이 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합니다.
여리고성이나 가나안 종족들이나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것은 그들 가운데 만연한 죄악들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종족들을 다 멸하지 못했으므로 일어난 폐해를 보면 하나님께서 왜 그들을 모두 진멸하라고 명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아 남은 이방인들을 본받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더불어 우상숭배를 하였고 남은 이방인들의 악한 행위를 본받는 것이 항상 올무가 되어 이스라엘 백성들도 수시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버리지 않고 결국에는 그들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을 길을 모든 민족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구원이란 말했듯이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는 것입니다. 죽은 것으로 끝났으면 죽음에서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 종교의 창시자들은 죽음으로 끝났으므로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음을 증거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셨음을 확실히 증거하셨습니다.
교황도 성자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도 모두 다 죄와 사망의 몸에서 구원받아야 할 자들입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구원받은 분이 아니라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장차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의 몸을 입고 영생할 것을 보여준 두 명의 사람이 있습니다. 에녹과 엘리야입니다. 그들은 죽음을 보지않고 하늘로 들리워 올라 갔습니다.
삼위일체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고 교회에 나오지 말라는 목사님도 있습니까?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진리의 성령께서 질문자님의 마음 속에 역사하셔서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2&docId=46719859&qb=7JWI7Yuw6riw64+F6rWQIOuqhey+jO2VmOqyj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JW76U5Y7udsstmLEllssc--066095&sid=T7tLKdIru08AABhNfUg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개신교와 가톨릭, 누가 정통이고 이단인지 따지는 건,
개독들의 문제이니, 자기들 끼리 따지고 의견을 정리하시오.
안티의 견해로는 모두 사기일 뿐이니, 이런 글을 퍼오지 말기 바라오.emoticon_031
이글은 휴지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