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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신의 말씀이 아니라면 이 예언은 어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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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콘
댓글 15건 조회 683회 작성일 21-02-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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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3:18~ 19



스불론 지파와 잇사갈 지파를 두고서,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스불론은 해상무역을 하여 번성하고 잇사갈은 집에 재산을 쌓는다.


그들은 외국 사람을 그들의 산마을로 초청하여, 거기서 의의 제사를 드린다. 바다 속에서 얻는 것으로 부자가 되고, 바닷가 모래 속에서도 감추어져 있는 보물을 취한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다. “하느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축복함이 이러하니라. (중략) 바다의 풍부한 것,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신명기 33장 1, 19) 여기서 모세는 후손들에게 모래를 콕 찍어 가르쳐주며 축복했다. 실제로 모래는 이후 많은 기적 같은 일을 해낸다.

16~17세기 네덜란드 유대인 공동체는 보석 무역을 독점해 독보적인 보석 및 유리 연마 기술을 갖고 있었다. 그렇다 보니 안경 직공 역시 많았다. 그들이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이용해 망원경과 현미경을 만들어 눈에 안 보이던 많은 걸 보게 해주었다. 이로써 과학과 의학이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

모래에서 추출한 실리콘이 반도체를, 반도체가 실리콘밸리를 만들었고, 실리콘밸리의 구글, 페이스북 등 많은 유대인 기업이 주축이 되어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의 축복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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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신의 말씀 아니라면 신명기 33장 19절의 예언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기적에 대해서 무신론자들은

어찌 설명할거임?

신명기 33장 19절 예언이 맞아 떨어진다는 건 링크해논 언론 기사를 보시면 더 자세히 나와 있음.

모래 속에서도 감추어져 있는 보물을 취한다라는 성경의 예언대로 네덜란드 유대인들은 모래에서 나온 유리로

부를 쌓았으며, 현대에 들어와서는 유대인 기업들이 역시 모래에서 나온 보물인 실리콘으로 거대한 부를 이루었음.

유대인들이 모래 속에서도 감추어져 있는 보물을 취한다라는 신명기의 예언이 이루어진 건 성경이 신의 말씀이

아니라면 설명 불가능한 기적이 아닌가?

무신론자들은 신명기 33장 19절의 예언이 이루어진 기적에 대해서 어찌 설명할거임?

이래도 성경이 신의 말씀이 아니라는거임?

신명기의 예언이 딱 이뤄지는 기적이 현재진행형으로 일어나고 있는데도?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1-02-04 22:41:46 자유토론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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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얘는 진짜로  잊을만 하면 한번씩 와서 헛소릴 해대는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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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댜 1
8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에돔에서 지혜 있는 자를 멸하며 에서의 산에서 지각 있는 자를 멸하지 아니하겠느냐

예레미야 49
17 : 에돔이 놀라운 것이 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며 그 모든 재앙을 인하여 비웃으리로다

 요엘 3
19 :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오바댜, 예레미야, 요엘서를 보면,
에돔은 황무지가 되고, 그 황무지를 본 사람들은 그들의 재앙에 대해 비웃을 것 이라고 했다.
(얼마나 못 된 사람이면, 타인의 재앙을 보고 비웃을까..??)
거기에, 이집트 역시 황무지가 될 것 이라고 했는데...
야훼가 호언장담해대던 이 예언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1.에돔 지역
황무지가 되어 보는 사람들이 비웃는게 아니라, 198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고 있다네...

2.이집트
말할 것도 없이 지금도 건재한 나라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최고의 관광상품 중 하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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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정보를 가져오려면 제대로 된걸 가져오기 바래.

유리를 가나안 에서 최초로 가공했다는 말은 억지 주장이야.
로마 학자 플리니우스(0023~0079년 사람)의 박물지에 기록된 역사를 보면,
페니키아인이 천연탄산 소다로 모래사장에 화덕을 만들어 음식을 만들때 우연히 유리가 생겨났다고 쓰기는 했지.
그런데 이게 진짜일까?

실제로 그보다 오래된 이집트 18왕조 아메호테프2세 시절에 이미 왕명이 세겨진 술잔이 있거든..
즉, 어줍잖은 역사가 한 넘이 쓴 글만 보고 그걸 근거로 주장하면 곤란하지..

아마, 신명기가 쓰여진 시기, 이집트에서 유리 가공하는 걸 보고 그걸로 먹고 살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거 겠지..ㅋㅋ

거기에 니가 링크해 놓은 글의 내용을 보니. 더 황당한 이야기도 나오더구나..
천동설은 니들이 주장한거였어.  그게 유리로 가공한 렌즈로 만든 망원경때문에 잘못임을 알게 되지.
링크된 글의 내용을 보면,꼭 다른 사람들이 천동설을 주장한것처럼 오해하게 써놓은게,
니들 주장이 꼭 그런식이지..ㅋㅋㅋ

이집트가 망해 황무지가 된다는 예언은 언제나 이루어질까???

한심하기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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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그렇게 유대인들이 위대하다고 생각하면, 유대인으로 귀하해라.
아니지. 이미 유대인이지.. 한국말 잘하는 유대인..

그건 그렇고 니들 교리에 의하면 "코로나 19"도 니들 신이 만든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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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공동번역(가톨릭과 개신교가 같이 번역한 내용)
신명기 33
19 : 민족들을 산으로 불러모으고 바다에서 얻는 것과 모래 속에 숨겨 있는 것으로 먹고 살며 베푸신 행운을 감사하여 제물을 바칠지라."

니가 말한 내용과 좀 다르지 않니?
바이블이 신의 말이라고 하면서 왜 내용이 다를까?
스스로 생각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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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님의 댓글

아콘 작성일

신명기 33장 19절이 기적인 이유 1: 모래 속에 유리라는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건 신명기가 쓰여진 시대에는 어느 누구도 몰랐다. 성경이 인간의 작품이라면 신명기 33장 19절에 바닷가 모래 속에 유리라는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구절은 설명불가능해진다. 이것은 성경이 신의 말씀이라야 33장 19절 모래 속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구절의 수수께끼까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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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얘야..
무식한게 자랑이 아니라고 했지.
공부좀 하고, 남의 글도 제대로 읽어봐,
잘못된 근거를 내세운 글 하나 가지고 와서 이러는건 민폐라고 하는거야.
뭐든 우긴다고 되는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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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님의 댓글

아콘 작성일

신명기 33장 19절이 기적인 이유 2: 모세의 예언대로 스불론인들의 후손인 가나안인들은 인류 최초로 유리를 만들어서 값비싼 유리 수출로 번영을 이루었다. 19절의 예언대로 모래 속에 감추어져 있는 보물을 스불론이 취한다라는 구절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예언의 성취는 성서가 신의 말씀이 아니라면 불가능하다. 인간이 성경을 쓴거라면 신명기가 쓰여진 당시 어떤 인간이 모래 속에 유리라는 보물이 감추어져있다는 걸 알 것이며 스불론인의 후손이 이러한 유리 보물을 취하여 부를 이룬다는 걸 예언할 수 있단 말인가? 이거야말로 성경이 신의 작품이라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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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시편 75
3 :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욥기 9
6 : 그가 땅을 그 자리에서 움직이시니 그 기둥들이 흔들리도다

땅(지구)을 받치는 기둥이 있다..???

욥기 26
11 : 그가 꾸짖으신즉 하늘 기둥이 흔들리며 놀라느니라

어라.! 하늘에도 기둥이 있다고 하네.

이런 내용을 신의 말이라고  할 수 있을까.?

개독교, 바이블에서 보는 우주는,
지구는 평평한 원형이며, 기둥을 세워 놓았고,
그 땅위에 다시 기둥을 세워 하늘을 받쳐 놓았다고 하는 고대종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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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님의 댓글

아콘 작성일

그리고 위의 에돔 지역과 이집트가 황폐화될거라 예언했는데 예언실패니 뭐니 그러는데 그건 아직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거니라. 예언 실패가 아니란다. 분명히 언젠가는 요엘서 같은 예언서가 예언한대로 에돔과 이집트는 황폐화될 것이지만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기에 에돔과 이집트는 멀쩡한거란다. 아직 때가 이르지 않은 걸 예언 실패라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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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이집트가 망해 가는 과정이라고...푸하하하~~~
아직 한 참 어린것 같은데, 벌써부터 이런 억지를 부리니 네 앞날이 참~~~ 쯔쯔..

내가 보기엔 이집트가 황폐화 되기 전에, 니들 개독교가 먼저 없어질꺼야..



그리고 이 내용들도 잘 봐. 예수가 제자들에게 한 말인데, 이루어 진게 있니..??


누가 9
27.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누가복음 21
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마태복음 16
2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24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이것도 진행형인가? 예수 제자들이 죽기전이라고 했는데.. 제자들이 아직도 살아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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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님의 댓글

신인류 작성일

야콘아
이미 위에서 사람답게님이 지적한 내용을 뒷북치는 거란다.
다른 사람글은 읽지도 않고 헛소리만 해대니 미친놈 소릴듣는거다.

아무튼 짜증나니까 ㄲ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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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님의 댓글

아콘 작성일

좋다. 가나안 유리는 그렇다치더라도 신명기 예언 그대로 네덜란드 유태인 공동체가 유리로 돈 벌거라는 게 그대로 이루어진 건 어찌 설명할거냐?

신명기 33:18~ 19
스불론 지파와 잇사갈 지파를 두고서,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스불론은 해상무역을 하여 번성하고 잇사갈은 집에 재산을 쌓는다.
그들은 외국 사람을 그들의 산마을로 초청하여, 거기서 의의 제사를 드린다. 바다 속에서 얻는 것으로 부자가 되고, 바닷가 모래 속에서도 감추어져 있는 보물을 취한다."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1/02/02/MIF4P6PK7BGV5LBADVBOTEGJBM/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다. “하느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축복함이 이러하니라. (중략) 바다의 풍부한 것,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신명기 33장 1, 19) 여기서 모세는 후손들에게 모래를 콕 찍어 가르쳐주며 축복했다. 실제로 모래는 이후 많은 기적 같은 일을 해낸다.

16~17세기 네덜란드 유대인 공동체는 보석 무역을 독점해 독보적인 보석 및 유리 연마 기술을 갖고 있었다. 그렇다 보니 안경 직공 역시 많았다. 그들이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이용해 망원경과 현미경을 만들어 눈에 안 보이던 많은 걸 보게 해주었다. 이로써 과학과 의학이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

================================================================

신명기의 예언대로 네덜란드의 유대인 공동체가 모래 속의 보물인 유리로 돈을 벌었다는 것.

성경이 인간의 작품이라면 신명기의 예언대로 스불론의 후손인 네덜란드 유태인 공동체가 모래 속에 감추어진 보물로 돈을 번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게 설명될거라 생각하이?

성경이 신의 글이라야만 신명기 예언 그대로 이루어진 것-스불론 후손인 네덜란드 유태인들이 모래 속에 숨겨진 보물인 유리로 돈을 벌었다는 게 설명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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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님의 댓글

아콘 작성일

핵심은 신명기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는데 있다. 신명기 예언 잘 봐라. 스불론인들이 바다 모래 속에 감추어진 보물로 잘 먹고 잘 산다 했다.

이 예언대로 스불론인의 후손인 17세기 네덜란드 유태인들은 모래 속에 감추어진 보배인 유리로 부자가 되었단다.

성경이 신의 말이 아니라면 인간이 이런 예언글을 쓸수 있다 생각하냐?

인간이 쓴 글이라면 기원전에 쓰인 글 내용 그대로 17세기에 실제로 이루어진다는게 가능하다 보냐?

기원전에 쓰여진 신명기의 예언 그대로 17세기에 실현되었다는 것. 신의 글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는 예언의 글이 예언이 실현된 17세기 훨씬 이전인

기원전에 쓰여졌다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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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얘야..
잘먹고 잘살 것이라는 예언이 맞았다고 치더라도, 그게 신의 말이라는 근거는 될 수 없단다.

https://www.youtube.com/watch?v=jYsLpj8HnLE
이건 무당이 우리나라 국운을 예언한거야. 틀린 말이 없어..
그런 이 무당이 신인거냐?

한심하긴..
소가 뒷걸음 치다가 쥐 잡은 내용에 불과한거란다.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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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님의 댓글의 댓글

아콘 작성일

니가 제시한 링크로 들어가보니까 그 무당이 예언 맞혔다는 내용이 아니라 올해 말에 있을거 예언한거구먼. 쉽게 말해 무당의 말이 옳다는게 아직 증명안되었구먼. 신명기 예언이 정확하다는게 역사적으로 입증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밝혀진 성경하고 그냥 예언만 하고 아직 옳다는게 증명안된 무당 예언하고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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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님의 댓글

아콘 작성일

말귀를 못알아듣는구나. 성경이 만일 너희 안티 무신론자들 말대로 고대인이 쓴거라면 도저히 고대인이 쓸법한 예언글이 있어서는 안된다.

스불론인들이 바다 모래 속에 감추어진 보물로 잘 먹고 잘 산다는 예언이 과연 고대인, 아니 현대인이라도 평범한 인간이 쓸 수 있을만한 예언이라 생각하느냐? 인간이 쓴 글이라면 예언 그대로 맞아 떨어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지 않느냐! 신명기 예언이 쓰여진 시기는 빨리 잡더라도 기원전 700년 정도다. 기원전 700년 경의 고대인들이 과연 2000년 후인 17세기에 스불론인들의 후손이 바다 모래에 감추어진 보물인 유리로 잘 먹고 잘 살거라는 예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또 예언 그대로 맞아 떨어지는 일이 과연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러한 불가능한 일이 역사상 실제로 일어났고 이 일이 일어나기 2000년 전에 성경은 2000년 후 네덜란드의 유태인들이 어떻게 될지 정확하게 예언하였다.

이것은 성경이 신의 말씀이 아니면 설명 불가능하며, 성경이 고대인이 쓴거라면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고대인이 이런 정확한 예언을 쓸리가 없고 예언 그대로 맞아 떨어지는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지.

허나 신명기 예언 그대로 신명기가 쓰여지고 나서 2000년 후 17세기 네덜란드에서는 스불론인의 후손인 유태인들이 신명기 예언 그대로 바다 모래 속에 감추어진 보물로 부자가 되었다. 이러한 정확한 예언이 과연 인간이 쓴 책에서 나올 수 있다고 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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