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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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god 작성일 11-05-11 21:03 조회 3,656 댓글 0본문
나의 귀접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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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귀접을 자주 경험하지는 않아...
하지만 너무나 외롭고 쓸쓸한 밤 자다가 누가 내 침대에 쓰윽 오는거야
눈을 떴는데 온몸이 귀찮고 힘없고 안움직이고 내방 내 침대 맞는데
누군가가 내 옆에 누워있다가 젠틀하게 날 덮치려고 하더라
헐 근데 2pm에서 이빨부자 옥군의 몸과 비쥬얼이 아니겠음?
하지만 그 슥끼 나쁜 슥끼 고자 슥끼
설레고 두근 거리다가 김빠져서 성질내니까
멋쩍어하면서 사라지더라 (페이드아웃...헐..)
더 웃긴건 분명 팔뚝에 근육 있는거 보고 홀딱 벗은 것도 봤는데
계속 이불로 몸을 가리더라고 참나 나의 소중한 극세사 이불인데..-_-;;
현실보다 생생했어...예전엔 꿈하고 섞여서 뭔가 욕구불만의 심리학적인
이리 현실 돋는 가위는 처음임..
그때부터 티비에서 이빨부자 볼때마다 괜히 남같지 않고 측은하고 안쓰럽고
하 근데 이거 귀접 맞아? 당하고도 아리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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