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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촬영한 여배우들의 실제 공포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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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god 작성일 11-08-17 20:57 조회 3,5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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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촬영한 여배우들의 실제 공포체험기

[굿데이 2004-05-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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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신사바> 이세은-17일 포스터 촬영을 마치고 경기도 파주에 있는 세트장에 와서 잠을 청하는데 새벽에 갑자기 영화 <주온>에서 나오는 '으으~으~~'하는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그냥 피곤해서 아무 생각없이 자고 일어났는데 함께 잠을 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새벽에 소곤소곤대는 이야기소리를 들었다고해서 화들짝 놀랐다.


나는 그 친구쪽으로 향해 자고 있었는데 그런 신음소리를 들었고 그 친구는 내 쪽을 향해 자고 있었는데 바닥쪽에서 계속해서 이야기소리가 들렸다고 했다. 당일 양 옆숙소에는 아무도 머물고 있지 않아서 그 이야기를 듣고 소름이 돋았다.
 


▲ <페이스> 송윤아- 지난 96년 공동묘지에서 KBS드라마 <전설의 고향-구미호>를 촬영할 때, 무덤 위에 귀신이 앉아 있는 것을 봤다. 또 집에서 자다가 눈을 떴는데 백발 할머니가 아기를 앉고 서 있는 것도 봤다. 믿지 않으려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잔 뒤, 다음 날 아침에 그 이야기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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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같은 일을 겪었다해서 깜짝 놀랐다.
<페이스> 촬영중에는 6~7세 꼬마 여자아이 귀신이 카메라 옆에 서 있었다. 처음에는 여자분장 연기자가 많아 아무도 의식을 안했는데, 영화에 꼬마귀신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음날 알고 모두 기겁을 했다.



 
▲ <인형사> 임은경- 촬영중에는 특별히 귀신을 본 적은 없지만, 거의 매일 밤 무서운 꿈을 꾸고 가위에 눌린다. 평소에도 그렇고 특히 공포영화 찍다보니까 더욱 그런 것 같다. 꿈 속에서 무서운 사람들에게 쫓기고, 피가 흥건한 모습 등이 보인다. 귀신보다 오히려 더 무섭다.
 


 ▲ <디 아이 2> 수치-원래 귀신의 존재를 믿기는 했지만 영화를 찍는 동안 귀신이 우리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을 더 절실히 믿게 됐다. 사실 영화촬영을 하면서 두달 동안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다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려 무서웠다. 환청인지 실제 그런 소리가 들렸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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