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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스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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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왕신
댓글 4건 조회 1,737회 작성일 12-03-08 16:33

본문

미얀마 스님의 간증


서문


본 이야기는 테이프로 녹음된 것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터뷰도 아니고 자서전도 아닙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감을 얻은 사람도 있고,
의심을 하는 사람도 있고, 웃어넘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듣고 교묘한 속임수 이거나

정신 나간 사람의 말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도 있습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여기 나오는 기적적인 사건들이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과 일치하지 않는다며 이 이야기를 반대하는 사람들 도 있습니다.

우리는 버마교회의 지도자들로 부터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지도자들은 이야기를 듣고, 납득이 안 갈만한 것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서 우리는 이 이야기를 모두에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익이나 자기과시를 위해서 이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믿는 자들이 말씀 안에서 판단해 주길 바랄 뿐 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의 영광을 위해서, 그의 백성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서 하신다면,
우리는 그분이 듣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감동케 하실 것을 압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기 나오는 승려가 아직 완전히 죽지 않고 살아있었고,
혼수상태에 있었으며, 그가 보고 들은 것은 열병으로 인한 환상이었다고 합니다.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이로 인해서 이 사람의 삶은
밑에 서술한 것과는 180도 반대로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감옥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담대하고도 확신에 찬 얼굴로 몸소 이 이야기를 말 하고 있습니다.
그는 친척, 동료 그리고 동기들로 부터 멸시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메시지를 전하는 것 때문에 살인 협박까지 받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를 이토록 위험에 뛰어들도록 하고 있습니까?
믿거나 말거나, 그의 이야기는 듣고 숙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서양인들은 냉소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믿을만한 증거를 가져오라고 합니다.
우리는 의심 없이 이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할 수 있습니까?

아니오, 우리는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듣는 사람들이 스스로 판단 할 수 있도록

이 사람의 이야기를 반복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초창기 시절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아텟 피안 신토우 파우루. 저는 미얀마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는 제가 경험한 것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그전에 제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1958년에 보가일(마얀마 남쪽에 위치해있는
이라와디 델타 지역: 전 버마)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저의 부모는 대부분의 미얀마 사람들처럼 절실한 불교 집안이었습니다.
저에게 팃핀('나무'라는 뜻)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제가 살았던 곳에서 저희는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제가 13살때, 저는 학교를 그만두고 고기잡이배에서 일하기 시작 했습니다.
우리는 이라화디 지역에 있는 강이나 시내에서 물고기나 새우를 잡았습니다.
제가 16살 되던 해에 저는 그 배의 선장이 되었습니다.
그 때 전 메인마하라곤 섬의 북쪽 지역에서 살았습니다.

['메인마하라곤'은 미인의 섬이란 의미입니다.]
제가 태어난 보가일 지역의 북쪽에 있었습니다.

이곳은 수도, 양곤에서 100마일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어느 날 제가 17살 때 일 입니다.
우리는 물고기를 많이 낚았습니다.
많은 물고기 때문에, 큰 악어가 저희에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그 악어는 저희의 배를 따라왔고 공격하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겁에 질려서 노를 저어서 배를 될 수 있으면 빨리 강기슭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 악어는 계속 쫓아왔고, 그 꼬리로 배를 쳤습니다.
아무도 죽지 않았지만, 이것은 저의 삶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저는 더 이상 고기잡이를 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악어는 우리의 배를 가라 앉혔습니다.
우리는 유료 선을 타고 집으로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머지않아서, 아버지의 고용인은 아버지를 양곤[량곤]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1
8살 때, 저는 스님이 되기 위해서 절로 보내어 졌습니다.
미얀마에 있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번쯤은 자기의 아들을 절로 보내려고 합니다.
그런 곳에서 봉사하는 것이 크나 큰 영광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관례를 오랫동안 보아왔습니다.

 

 

질투심많았던 불도제자


제가 19살이 된지 3개월이 지났을 무렵(1977년), 저는 스님이 되어있었습니다.
선임스님은 저에게 새 불교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관례이기도 합니다.
저는 유 나타 파니타 아쉰투리아로 불렀습니다.
우리가 스님이 된 이후로 부터는 태어났을 때 부모에게 받은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제가 사는 절은 만다라이 기아이카산 키아잉이라고 불렀습니다.
선임 스님의 이름은 유 자딜라 키알 니 칸 사야도우입니다

[유 자딜라 는 그의 법명입니다].
그는 그 당시 미얀마에서 가장 저명한 스님이었습니다.
모두가 다 그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디서나 사람들에게 칭송받았고 훌륭한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1983년에 교통사고로 인해서 갑자기 죽게 되었습니다.
그의 죽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충격 이었습니다.
그 때 저는 스님이 된지 6년째 되던 해였습다.
저는 최고의 스님이 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불교에 있는 모든 것을 이행하려고 했습니다.
처음엔 저는 제가 명상하기 위해서 공동묘지에서 살았습니다.
진실을 알려고 하는 스님들은 제가 하는 것을 따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숲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서 자기자신을 부인하고 가난한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저의 이기적인 생각들과 욕구들을 부인하려고 하였습니다.
저는 병들고 고통스러움의 연속인 이 세계에서 도망치려고 하였습니다.
공동묘지에서, 저는 귀신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내면의 평온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모기가 날아와서 제 팔을 물어도 그것에 대해서 무감각하게

자기 인식을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몇 년간 저는 최고의 스님이 되기를 갈망했고 살아있는 생명체를 죽이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저의 조상들처럼 불경을 배웠습니다.
저의 승려로서의 삶은 제가 병을 앓을 때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그 때 당시 만다라이에 있었습니다.
저는 수술을 받기 위해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의사는 진료를 하였습니다.
저는 황열병과 말라리아 두 병을 동시에 앓고 있었습니다.
병원에 있은지 1달 후에 저의 병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의사는 제가 회복하기는 불가능 할 것이라면서 저의 퇴원을 조치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의 간략한 과거사 입니다.
이제 전 그 이후로 저에게 일어난 사건을 말하려고 합니다. 저의 삶을 바꾼 비젼을...
병원에서 퇴원한 후에 저는 저를 돌보던 승려들이 있는 절로 갔습니다.
저는 점점 더 쇠약해져 갔고 혼수상태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3일후다시 깨어나서야 제가 죽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육체는 썩어있었고, 시체냄새가 났습니다.
제 심장의 고동은 오래 동안 멈춰있었습니다.
저의 육체는 불교관례에 따라서 장사 지내어 지고 화장 되기 위해 준비 되었습니다.

저의 영혼이 저의 육체에서 빠져 나갔지만,
저의 영과 혼은 완전히 뚜렷하고도 예민하게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을 기억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매우 강한 바람 속에 있었습니다.
크나 큰 폭풍우가 한 지대를 나무도 풀도 없는 광활한 광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한동안 이 광야를 매우 빠르게 걸어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단지 저 혼자였습니다. 저는 얼마 후에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강 맞은편에서 저는 무서운 불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불경에는 이런 것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처음 이것을 보았을 때, 전 이것이 지옥인 줄을 알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야마(YAMA)를 본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야마는 아시아 다 문화권 에서 전해지는 지옥의 왕입니다.)
그의 얼굴은 사자 얼굴 같았고, 그의 몸도 사자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다리는 용의 비늘과 같았습니다.
그의 머리에는 뿔이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그의 얼굴은 너무도 무섭게 생겼기에, 저는 두려워하였습니다.
두려움에 떨면서 저는 그에게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
는 자신은 "지옥의 왕, 곧 파괴자"라고 지칭했습니다.

 


너무도 끔찍한 불의 연못


그 지옥의 왕은 저에게 불의 연못을 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거기서 미얀마 스님들이 입는 사파론(연황)색 옷을 걸친 스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가까이 가서 보았고, 머리를 삭발한 남자를 보았습니다.
제가 그 얼굴을 보았을 때, 저는 그가
우 자딜라 키알 니 칸 사야도우[1983년에 교통사고로 죽은 저명한 스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왜 전 지도자가 이 고통의 연못에 감금 되었는지 지옥의 왕에게 물었습니다.
저는 "왜 그가 불의 연못에 있는 겁니까? 그는 매우 좋은 스승이었습니다.
그는 '당신은 사람인가? 개인가?"라는 강의 테이프를 통해서
수천의 사람들이 그들이 동물보다 낫다는 것을 깨우쳐 주었습니다."라고 물었습니다.
지옥의 왕은 대답했습니다.
"그렇다, 그는 좋은 스승이었다. 그러나 그는 예수를 믿지 않았다.

그로인해서 그는 지옥에 있는 것이다."

 


그는 저에게 그 연못에 있는 다른 한 사람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왼쪽 머리가 긴 머리카락들로 감싸여진 사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도 같은 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옥의 왕에게 그가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자옥의 왕은 그는 제가 섬기던 부처라고 하였습니다.
[카투마:부처]저는 부처가 지옥에 있다는 게 참을 수 가 없었습니다.
저는 '부처는 올바른 교리와 사상 그리고 고결한 인품이 있다.
그런 그가 왜 불의 연못에서 고통 받고 있냐고' 반박했습니다.
지옥의 왕은 저에게 답변 했습니다.
"그가 얼마나 착한지는 상관이 없다. 그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 있는 거다."

 


나는 그리고 군 복장을 한 다른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의 흉부에는 큰 상처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가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지옥의 왕은

 "그는 미얀마의 혁명 지도자 아웅산이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웅산이 지옥에 있는 이유는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죽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그가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미얀마에는 "군인은 죽지 않고, 계속 영존 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옥의 군단에서는 "군인은 죽지 않고, 영원히 지옥에서 살 것이다"라는

격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의 연못에서 또 한사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키가 컸으며, 군 갑옷으로 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칼과 방패를 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마에 상처가 나있었습니다.
그는 제가 본 사람들 중에서 가장 커 보였습니다.
그가 팔을 쭉 뻗었을 때,

그 팔 길이는 보통사람의 손가락에서 팔꿈치사이의 길이의 6배에 달했습니다.
지옥의 왕은 "이 남자의 이름은 골리앗이다.
그가 여기 있는 이유는 그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그의 종 다윗을 모독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골리앗과 다윗을 몰랐기 때문에 혼돈스러웠습니다. 지옥의 왕은

 "골리앗은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너는 지금 그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크리스챤이 된 후엔 알 것이다."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부유한사람과 가난한 사람이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나는 "누가 그들을 위해서 식사를 준비합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지옥의 왕은 "가난한 자들은 그들의 식사를 직접 준비해야 하지만,

부유한 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해준다,"라고 했습니다.
부유한 자들에게 식사준비가 끝나 앉아서 식사를 시작하자마자,

 짙은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부유한 자들은 허겁지겁 가능한 한 빨리 먹었습니다.
그들은 연기 때문에, 숨 쉬는 데 고통가운데 곤욕을 치루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돈을 잃는 것이 두려워서 빨리 먹었다고 합니다.

그들의 신은 돈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지옥의 왕이 저에게 왔습니다.
저는 불의 연못을 뜨겁게 달구기 위해서 불을 지피는 자를 보았습니다.
그는 "당신도 불의 연못에 들어갈 자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다! 나는 여기를 보러 온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연못에 불을 지피는 자는 무서운 형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열개의 뿔을 가지고 있었고, 그의 손에는 일곱 개의 날을 가진 창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네 말이 맞다. 너는 여기를 보러 온 것이 맞다. 네 이름은 이 목록에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에게 제가 온 길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제가 불의 연못에 오기 위해 왔던 황량한 벌판이 있는 곳을 가르쳤습니다.

 


결정의 길


저는 피가 흐르도록 오랜 시간동안 걸었습니다.
저의 몸은 뜨거웠고, 크게 앓고 있었습니다.
3시간정도 걸은 후에야 저는 넓은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 이정표가 나타날 때까지 걸었습니다. 한 길은 왼쪽으로 나있었고

넓은 길이었습니다.
다른 길은 오른 쪽으로 나있었고 좁은 길이었습니다. 분기점에는 푯말이 있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은 왼쪽의 넓은 길로 갈 것이요.

예수를 믿는 자들은 오른쪽 길로 갈 것이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넓은 길로 나있는 곳이 흥미롭게 느껴져서 그 쪽으로 내려갔습니다.
300야드 전방에는 두 사람이 제 앞에서 걷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을 따라 잡으려고 하였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기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멀어져가는

그 두 사람을 계속 지켜봤습니다.
그들이 그 길의 끝에 다다랐을 때 그들은 찔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들은 고통스럽게 비명을 질렀습니다.
저도 그들의 당한 것을 보자마자 비명을 질렀습니다.
저는 그 두사람이 가던 길은 상당히 위험한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천국을 바라보며


저는 믿는 자들의 길로 들어서서 걸었습니다.
1시간정도 걸은 후에 그 길의 표면은 순수한 황금빛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길은 너무도 순수한 황금이었기에 저의 얼굴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앞에 서있는 한 남자를 보았습니다.
그는 횐 색 예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또 저는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노래는 너무도 맑고 아름다웠습니다.
그것은 제가 절에서 불공을 드리면서 드리는 찬불보다 더 의미 있고 좋았습니다.
그 흰 예복의 남자는 저와 같이 걷기를 귄유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이름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그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에게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여섯 번 묻자, 그 남자는 대답하였습니다.
그는 "나는 천국의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이다.
천국은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너는 지금 그 곳을 갈 수 없다.
하지만 네가 예수를 따른다면, 너의 명이 다한 후엔 올 수가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의 이름은 베드로였습니다.

 


베드로는 저에게 앉기를 권하였고,
그는 우리가 있는 곳의 북쪽을 향하여 가리켰습니다.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북쪽을 보라.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을 보라."
저는 멀리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천사에게 "사람을 창초하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천사는 하나님께 "제발 사람을 창조하는 것을 그만두십시오.
그는 죄를 지을 것이며, 당신을 슬프게 할 것입니다."라고 항변하였습니다.
버마 말로는 ["그는 당신의 체면을 잃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셨고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입김을 그에게 부셨고, 그는 살아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아담'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주석 : 불교는 보이는 세계와 사람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이 경험은 그 승려에게 있어선 큰 충격이었다.]

 


새 이름과 함께 저를 돌려보내소서.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이제 일어나서 네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부처를 믿는 자와

우상을 믿는 자들에게 말하라.
'그들에게 그들이 변화 받지 않는다면 지옥으로 갈 것이다'라고 전하라.
사원과 우상을 만든 사람들도 지옥에 간다고 전하라.
또한 지옥에 가려고 중들에게 예물을 주는 자들도, 중들에게 절하고,
그들을 '프라'[중을 높여서 일컫는 말]라고 부르는 자들도 지옥에 간다고 전하라."
베드로는 저에게 세상으로 돌아가서 제가 본 것을 증거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저에게 "너는 새 이름을 사용하라. 이제 이후로 너는

'아텟 피안 신토우 파우루'[부활한 바울']라 불릴 것이다.

 

저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천국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천사들은 책을 펼쳤습니다.
처음엔 저의 어렸을 때의 이름(팃핀)을 찾아보았지만, 목록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제가 불교에서 받은 이름을 찾아보았지만, 그것 또한 있질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저에게 말했습니다. "너의 이름은 쓰여 있지 않다.

너는 돌아가서 불교인들에게 예수에 대해서 증거하라."

 


저는 황금 길을 따라서 돌아갔습니다.
또 다시 저는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제가 땅으로 돌아올 때까지 함께 왔습니다.
그는 저에게 하늘에 걸려있는 천국으로 이어지는 사다리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사다리는 땅에 닿진 않고, 공중에서 끊겨 있었습니다.
사다리에서 저는 많은 천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천사도 있었고, 땅으로 내려오는 천사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매우 바빴습니다. 저는 베드로에게 그들이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은 하나님의 메신저다.
그들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이름을 하나님께 올리고 있다."

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저에게 이제 가야할 시간이라고 하였습니다.

 


귀신이다!


그 후에 제가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우는 소리였습니다.
저는 제 어머니가 우시는 소리를 듣고 있었습니다.
"얘야, 어째서 네가 우리를 버리고 이렇게 떠날 수 있단 말이냐?"
저는 많은 사람들이 울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관에 눕혀져 있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관 옆에 있었던 아버지와 어머니는 경악하여 소리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가 살아났다. 그가 살아났어." 멀리 떨어져 있던 사람들은

부모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손으로 관을 붙잡고 똑바로 앉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있었습니다.
그들은 소리 질렀습니다. "귀신이다." 그리고 재빨리 도망쳤습니다.

 


거기에 남은 사람들은 말을 잃었고 무서워 떨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상한 냄새나는 액체에 제가 앉아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액체는 제가 관에 있을 때, 저의 위와 몸속에서 흘러나온 것 이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진짜로 죽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관안에는 나무에 부착된 플라스틱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처럼 시체에서 농이 흘러나오는 것을 받아두기 위해서 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불길에 태워지기 일보직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얀마에서는 죽은 자를 관에 두고 밀폐시킨 다음 태웁니다.
제가 다시 돌아왔을 때, 저의 부모님은 화장되기 직전에 다시 한 번 저의 육신을 보려고

관 옆으로 가까이 왔습니다.
하마터면, 저는 관과 함께 태워질 뻔 했습니다.

 

저는 즉시 제가 보고 들은 것들은 얘기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저는 불의 못에 있던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 하였습니다.
저는 기독교인들만이 진리를 알고 있으며, 저의 조상들은 수 천년동안 속아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믿었던 모든 것이 거짓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놀랬습니다.
그들은 제가 어떤 중이었는지,
그리고 제가 부처의 가르침에 대해서 얼마나

열심이 특심 이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얀마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이름과 나이를 관 옆에 새겨놓습니다.
스님이 죽으면, 그의 이름, 나이 그리고 그가 스님으로서 살아온 기간을 새겨놓습니다.
저는 이미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저는 지금 살아있습니다.

 

 

 

 

 

 

 

 


1. 샨볼츠(미국인 예언사역자)

 


“올 여름 천사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그 천사가 50년 동안 북한에서 일어난 일들을 얘기해 주며
북한에 많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 세대에 휴전선이 사라질 것입니다.”


“현재 남한 사람들은 통일 후 북한 사람들이 남으로 내려와
경제가 악화될 것을 두려워 한다는 것을 얘기했고
그래서 하나님이 경제의 영을 남한에 주실 계획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남한에 세 가지 영역에서 신기술을 주시고
많은 나라에서 이것으로 인해
한국을 경제 파트너로 삼기 원하는 일이 일어나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은 고비를 넘길때 가능합니다.”

 

 

 

 

2. 베니힌(유태계 미국인 목사. 예언 사역자)

 

 

“한반도 위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금대접에서 금빛 액체를 쏟아 붓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한국을 쓰실 것입니다.”

“곧 북한이 해방될 것이며 자유가 올 것입니다.
또한 통일후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적, 경제적 강국이 될 것입니다.”

 

 


3. 하이디 베이커(영국인 신학박사. 여성 예언 사역자)

 


“북한이 해방되고, 한국은 영적 강국이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고비를 넘겨야 합니다.”

 

 

 


4. 체안(중국인 목사. 예언 사역자)

 


“하나님께서 장차 한국에 기름을 부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한국을 대추수때 지도자로 세웠다’고 하셨습니다.”

 

 

 

 

5. 신디 제이콥스(미국인 목사. 여성 예언 사역자. 중보기도 사역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한국에 기름을 부어 줄 것이다. 내가 한국 사람을 쓸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비전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한반도 위에 하나님의 숨결을 보이시고,
그 숨결이 강력한 바람이 되어서 중국까지 계속 날아가고,
곧 모든 아시아 대륙과 전세계는 그 바람이 뒤덮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북한을 보여주셨습니다.
북한에 있는 악의 권세가 무너질 것이며
기적적인 회복의 역사를 북한에 허락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북한에 가면
‘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믿을 수 없다. 정말 굉장한 일이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북한을 흔드실것 입니다.
북한의 문이 열릴 것 입니다.
한국은 통일이 될 것이며.
엄청난 영적, 물질적 부강함을 하나님께서 한국에 쏟아 부어 주실 것입니다.
한국을 열방 중에 뛰어난 나라로 세우실 것입니다.”

 


“한국인들에게 2007년은 아주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이 영적 고비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앞서 말한 엄청난 축복을 누릴 수도 있으며,
반대로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 - 신디 제이콥 목사님은 기독교 세계 3대 예언 사역자 중 한분입니다.
독일 통일 1년 전에 정확히 “1년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집니다.
독일은 하나가 됩니다.” 라는 예언 외에 여러 예언들을 했는데
그 정확도가 매우 높아 신망이 두터운 분입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과 남미, 유럽의 대통령들이 정기적으로 신디 목사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구할 정도로 예언 사역자로써 탁월한 분입니다.


특히 이분은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왜 이런 특별한 예언들을 많이 주시나 싶어서
한국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6. 캐서린 브라운(미국인 여성 예언사역자)

 


“하나님이 주신 환상을 통해, 나는 서울 위의 하늘이 열려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위를 바라보자 하나님의 보좌가 보였고 그 광경은 분명했으며 장엄했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두 천사가 서울 위 공중에 떠 있었는데,
한 천사는 나팔을 쥐고 있었고 다른 한 천사는 금빛 용액으로

가득찬 사발을 들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하자 두번째 천사도

그 사발을 남한의 수도에 쏟아 붓고 있었습니다.
곧 그 물길이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곧 하나님은 북한에 대한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길게 연결된 철책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그 국경지대를 통과하는 것은 가능하다.
비록 사람들이 철책선을 세워 놓았고 보기에 건너가기가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일지라도,
나의 소중한 자녀들아, 내게는 어떤 것도 불가능 하지 않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겨우 그 철책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를 찬양할 때 자기 생명을 잃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단다.”

 


“내가 가련한 그들을 더 이상 그냥 두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을 지키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나는 북한에 나의 이름을 입증할 것이고
나의 영광은 현재 감옥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해방시킬 것이다.
그들은 감옥과 박해의 장소로부터 자유롭게 걸을 것이다.
나의 왕국은 갑작스럽게 빛과 해방과 그리고 위대한 권능과 사랑으로 올 것이다.
해방된 자들은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나의 영광을 지니게 될 것이다.”

 


“2007년에 김정일 권세에 중요한 흔듦이 있을 것이고
그의 테러 통치는 2010년까지 끝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소망을 굳게 붙들어라.
그것은 너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7. 릭 조이너(미국인 목사.예언 사역자)

 


“한국은 장차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북한에 놀라운 변화의 문들이 열리게 될 것이다.
두 개의 분단된 국가가 재연합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그때 한국은 영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 지구상의 국가들 중
가장 강력한 국가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것은 또한 동북아시아의 경제가 세계에서

두번째로 강력한 지역이 되는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며
경제적으로도 일본과 독일을 뛰어넘게 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올 혼돈의 때에 국가들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남북한 두 나라는 역사적으로 열강의 억압을 겪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도 두 나라는 권위에 대해 놀랄 만한 경의를 표해 왔고
이로 인해 앞으로 다가올 무법이 성행할 시기에 빛의 역할을 할 것이다.”

 


“만약 영적파수꾼들이 그 때가 이르기 전에 지쳐 버리거나,
그들의 경계 태세를 소홀히 한다면 큰 위험이 도래할 것이다.”

 


*참고 - 릭 조이너 목사는 9.11 테러 일주일 전에 이미 9.11 사건에 대해 예언하였고,
사스, 조류 독감 등 여러 예언을 한 세계적인 예언사역자로서,
역대 미국대통령이나 국가참모들이 이분께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이 마지막 시대라고 합니다.
이제 예수님은 곧 오십니다.
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마음이 급하셔서,
단 한사람이라도 구원 하고 싶으셔서,
믿는자들에게 많은 기적과 은사들을 부어주시고 계십니다.
뒤로 미루지 마세요.
하루라도 빨리 주님께 나가 용서를 구하고
구원을 받으세요.
하루를 천년같이 기다리시는 하나님를 만나셔야 합니다.
하늘의 문이 지금 열려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정말 곧 오십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때에 갑자기 오셔서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3-08 21:05:29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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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안티위거 작성일

이거 거짓글이라고 밝혀진지 오래.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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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작성일

아그야.. 심심할 때 읽어봐..  http://www.buddha.sg/htm/general/faq01.htm

그리고.. 이 떡밥은 쉬다 못해서 상한 아주 오래된 개구라니까 정신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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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작성일

이런 개구라로 늬들 신을 변호하겠다는 시도 자체가 늬들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되거든..

제발.. 니 손으로 늬들 경전 펼쳐서 읽어봐..

바이블을 제대로 안 읽어 본 넘만 개독질 하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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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작성일

아.. 위 링크 읽기 귀찮으면..

-----
1.승려의 실존: 불교계인사들이 문제의 승려에 대해 들어본 바가 없다.
 
2.300명 개종: 버마나 그 외 지역에서 승려들의 대량기독교개종사례에 대한 보고가 없다.
 
3.18세에 신참 중이 되어서 19세에 정식승려가 되었다
  - 일반적으로 18세이전 신참, 20세에 정식승려가 된다, 예외는 있다.
 
4.U Zadila 또는 'Kyar Ni Kan Sayadaw'라는 승려가 자기 스승이고 1983년 차사고로 죽었다
  - 실제로는 Athet Pyan Shinthaw Paulu 가 승려가 되었다는 1977년에 사망했으므로
    사실과 다르고 자신의 스승이 사망한 연도도 모르는 이상한 제자다.
 
5.신참이 되었을 때 받은 이름이 'U Nata Pannita Ashinthuriya' 다
  -신참한테는 U 가 아니라 shin 이란 명칭을 붙이며, 이름 자체가 이상하다.
 
6.말라리아와 황열병을 동시에 앓았다: 미얀마에 황열병은 존재하지 않는다.
-----

대충 이런 야그일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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