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 > 휴지통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휴지통

게시판 운영 규칙에 맞지 않거나,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아, 타 게시판에소 이동 된 글들입니다.


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박승균
댓글 1건 조회 1,586회 작성일 13-07-01 14:22

본문

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 내 삶은 타고 남은 초가 아니다. 인생을 완전히 불태운 사람으로 세상을 떠나고 싶다. 나는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잘 살았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그 말을 하기 위해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지금 이 순간 삶의 한가운데로 그 말을 끌어내자. - 알렌코헨의 <내 것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 중에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07-01 20:06:51 시사,개독관련뉴스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작성일

가슴이 시키는대로 살아야할 이유가 무엇일꼬..?

Total 293건 4 페이지
휴지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 짜집기 1816 07-04
열람중 박승균 1587 07-01
216 초록별 1381 06-27
215 토레스 1482 04-19
214 토레스 1388 04-19
213 megod 9897 03-25
212 국민연합 1778 02-22
211 금산 1666 02-13
210 금산 1773 02-09
209 금산 1932 01-21
208 금산 2242 01-18
207 금산 1541 01-23
206 megod 4881 01-13
205 국민연합 1463 11-30
204 2247 10-24
203 1996 10-23
202 비타민 1621 10-23
201 그레이브 1617 10-23
200 도리 1807 08-05
199 megod 1902 08-04
198 megod 1848 07-25
197 몽양 여운형 1896 06-20
196 국민연합 2192 06-17
195 몽양 여운형 1821 06-15
194 몽양 여운형 1657 06-15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4,837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8,062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