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엔 1학년 여학생들이 남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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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랄라 작성일 14-10-12 15:46 조회 1,651 댓글 0본문
토론토 카톨릭 학교의 1학년 여학생들이
남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쓰라고 강요받다!

토론토 카톨릭 학교의 1학년 여학생들이 남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쓰라고 강요받다!
토론토 카톨릭 학교의 1학년 여학생들은 올해 생물학적으로 남자인 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써야 합니다. 이 남학생은 레즈비언 부모가 “소녀”로 생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자녀가 토론토 카톨릭 학교(Totonto Catholic District School Board)에 다니는 한 학부모는 생물학적으로 남자인 아이가 성장기로 접어들 때 딸과 화장실을 같이 쓰고, 방을 바꾸는 것을 허락하는 것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걱정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학부모는 Public Education Advocates for Christian Equity(P.E.A.C.E)의 회장이자 개인 홈페이지에 기사를 올리는 Phil Lees와 그녀의 걱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Lees는 “저에게 있어서 가장 큰 걱정은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혼란을 불러온다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학부모는 2년 전에 그 소년이 그녀의 딸과 어떻게 유치원에 다녔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그해 말, 레즈비언 부모는 그 소년을 자퇴시켰습니다. 1년간의 휴학 끝에 그녀는 그녀의 아이를 1학년으로 다시 입학시켰고, 그 소년은 이제 “여자아이”로 취급을 받아야 합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그 레즈비언 부모는 교장에게 “성 정체성”법안 (토비의 법)과 마찬가지로 연방정부의 “성 정체성”을 포함한 캐나다 인권법에 따라 그녀의 아이가 차별을 당해서는 안 되고 그가 선택한 화장실은 어떤 것이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삶과 가족’ 지도자들(life-and-family leaders)이 사회에 다수의 “문제가 있는 성 활동”이 시작될지도 모른다고 경고한 법률 제 C-279항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 독회에 앞서2013년 6월에 상원에서 시간을 끌고 있었습니다. 두 달 후 정회된 국회는 정부에 의해 고안된 Bill C-279을 포함한 모든 법안을 부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법안의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레즈비언 부모는 그녀의 아들이 여성용 시설을 사용해도 된다고 주장하기 위해서 화장실 사용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두 개의 법을 인용했습니다. 레즈비언 부모는 그들의 자녀가 칸막이를 사용해서 만든 장애인용 샤워실이나 교사들의 샤워실을 사용하라는 제안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그 어머니는 Lees에게 교장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부모의 요청에 따라 이 소년이 이제 “소녀”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교장에게 이 문제를 가지고 갔을 때, 교장은 이 문제가 누구에게라도 걱정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놀람을 표현했습니다 교장은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후 이 문제를 교육감에게 가져갔지만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LifeSit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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