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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주의자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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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깨비쨩 작성일 11-09-02 15:34 조회 1,69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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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주의자
복종주의자는, 인간으로 하여금 신에게 복종할 것을 강요하는 종교교직자를 말하며, 그러한 복종주의에 쇄뇌(鎖腦)된 인간은, 인간의 삶을 신에게 복종하는 복종의 삶을 살며 교직자에게 노예적 충성을 하니, 복종주의 교직자와 복종적 노예는 영혼이 없는 인간들이며, 영혼을 잃은 인간들이다.

인간의 이성은 인간을 폭력으로 대하지 않는다.
인간이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이성을 잃었을 때 일어난다. 그리하여 인간이 신의 노예라고 하는 복종적 노예정신은 이성을 잃게 하고, 그리하여 인간세상에 폭력이 난무하게 하니, 그러한 행위는 영혼을 잃은 종교의 교직자들이 인간을 신의 노예라는 생각에 따라 모든 인간을 신의 노예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노예사상은 인간이 인간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살생하는 것을 정당하게 만들게 되니, 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인간의 삶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것이 신에게 복종하는 복종주의자들의 정신이기 때문이다. 신에 대한 복종적 노예정신으로 무장한 교직자는 자신들이 신의 권리를 행사는 대리인으로서, 신에게 복종하는 인간은 자신들의 권리에 따라 언제든지 노예로 부릴 수 있고, 복종적 삶을 거부하는 인간은 언제든지 살상할 자격과 그러할 신의 권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역사적으로 신에 복종적 인간들이 인간을 노예로 취급하여 수없는 많은 인간을 노예로 부리고 살상을 해 왔으며, 또한, 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민족에게 인간으로서는 차마할 수 없는 수없는 만행을 저질러 왔다. 인간을 간악하게 노예로 부리며 비극적인 역사적 살상을 저지르고, 그리고 한다는 말은 폭력으로 악에 저항하지 말라고 말한다. 폭력적 만행을 저지르는 인간은 누구고. 폭력에 저항하지 말라고 하는 말은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 신에 복종적 노예정신이 있는 인간이 신의 사명을 내세워 인간을 잔인하게 살상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누구에게 폭력으로 대항하지 말라는 것인가? 자신들은 신의 권리를 부여받은 인간인지라, 인간에게 잔인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고, 폭력을 당하는 비복종적인 인간은 저항할 권리도 갖지 말라는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인류를 위한 사랑인가? 그렇게 인간을 무력하게 만들고 세상을 신에 복종적 세상으로 만들기 위하여, 폭력에 폭력의 역사를 이어온 것이, 바로 신에게 복종하는 교직자들의 노예정신으로부터 발생했다. 영혼도 없는 교직자들이 종교에 구속된 인간의 영혼만을 인정하고, 종교적 구속을 당하지 않은 인간의 영혼은 영혼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오히려 영혼이 없는 인간이라고 취급을 하는 저질적이고 사악한 만행을 저질러 왔으니, 신에게 복종하는 인간만이 인간이고, 그렇지 않은 인간은 영혼도 없는 인간인지라, 신의 권능을 부여받은 권리에 따라 인종을 차별하고, 노예로 만들며, 살생을 저지르는 더러운 역사를 이어왔다.

언제까지 그러한 사악한 짓을 이어갈 갈 것인가?
더러운 역사적 행위를 숨기기 위하여, 또다시 더러운 역사를 이어가는 사악한 인간들이, 인간세상을 계속 더럽혀 비극적인 불행의 역사를 단절시키지 못하고 있다. 누구를 위하여 그렇게 오랜 세월을, 누구를 위하여 그 수많은 인간을 잔악하게 살생을 저질러 왔는가? 복종주의자가 복종하는 그러한 신은 도대체 어떤 신이며, 어디에서 나타난 신이란 말인가? 진정 하느님이 그러한 인간말종보다 못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인간이 미개하다 하여도, 어떻게, 언제까지, 어디까지, 미개해야 하는가? 하늘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고, 공기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고, 땅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 하늘이 하늘을 무너트리고, 공기가 공기를 무너트리고, 땅이 땅을 무너트릴 때까지, 그러한 더럽고 비겁한 사악한 역사를 이어갈 것인가?

어떠한 이유로도, 떠한 원인으로도, 어떠한 핑계로도, 인간이 인간을 살생할 수 없으며, 인간이 인간을 노예취급 할 수 없다. 복종주의자들은 그 더러운 신의 사명이라는 미명아래 인간세상을 불행하게 하는 사악한 짓을 멈춰야 할 것이니, 인간세상이 진정 하느님의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너 자신부터 인간다운 인간이 되어라. 되지도 않는 같잖은 건방진 인간이 어떤 사악한 신의 사명을 내세워 인간위에 군림하여 인간을 노예로 부리고, 인간을 함부로 살상하는가? 하느님도 지배하지 않는 인간세상을 어떠한 신이 있어 감히 인간세상을 지배한단 말인가? 인간세상을 지배할 어떠한 신도 없으며, 하느님도 또한 인간세상을 지배하지 않으시니, 그것은 자유로운 영혼의 삶에서 인간이 존재하는 존재의 목적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며, 또한 이것이 하느님의 창조의 목적이고 결실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신에 대한 복종적 노예정신의 인간으로 인하여, 인간세상은 모든 질서와 조화가 깨져, 인간의 가치와 인간의 삶을 비극적으로 왜곡시킨다.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전 세계를 사랑하고,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전 인류를 형제로 인정하며,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자신의 조국을 인정하고,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사회를 사랑하며,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부모를 부모로 인정하고,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남편을 사랑하며,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아내를 사랑하고,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이웃을 사랑하며, 신의 노예가 되어 복종할 때만 가족을 사랑하니. 그 사랑이 바로 귀신의 사랑인 것이다.

그러나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가족을 원수 대하듯 증오하고,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이웃을 원수 대하듯 증오하며,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남편을 원수 대하듯 증오하고,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아내를 원수 대하듯 증오하며,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부모를 원수 대하듯 증오하고,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사회를 원수 대하듯 증오하며,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조국을 원수 대하듯 증오하고,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인류의 형제를 원수 대하듯 증오하며,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을 때는 전 세계를 원수 대하듯 증오하니, 그 증오가 바로 귀신의 정신인 것이다.

또한, 신에게 효도하지 않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시기하고, 신에게 사랑을 주지 않고 이웃에게 사랑을 주는 것을 시기하고, 신에게 사랑을 주지 않고 아내에게 사랑을 주는 것을 시기하고, 신에게 사랑을 주지 않고 남편에게 사랑을 주는 것을 시기하고, 신에게 사랑을 주지 않고 가족에게 사랑을 주는 것을 시기하고, 신에게 충성하지 않고 국가에 충성하는 애국심을 시기한다. 그리고 또한, 신에게 복종하는 노예국가만이 국가로 인정하고, 그렇지 않는 국가는 악의 국가로 취급하여 적대적 행위를 합당하게 생각하며, 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국가는 저주받은 국가로 취급하여 그러한 국가의 정부는 신성모독을 하는 악의 정부로 취급한다. 또한 그러한 국가의 정부는 악의 세력으로 취급하여 타도의 대상으로 삼고, 정신적 또는 물리적으로 악의적인 폭력을 휘두른다.

복종주의자가 두려워하는 것은 애국심이다.
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국가를 공격하면서 그러한 사악한 복종주의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애국심이다. 그 국민들의 애국심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잔악한 공격에 대항할 것이 두려워 애국심을 가장 큰 죄악으로 취급하며, 그리하여 신에게 복종적 노예국가는 군사력을 키우고, 신에 복종하지 않는 국가의 군사력은 불법적인 악의 군사력으로 취급하여, 신에게 복종적 노예국가는 이러한 주장에 따라 군사력을 키워 잔악한 전쟁을 저지른다. 또한, 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국가에서 병역의 의무를 지게 하는 것은 불법적으로 취급하고, 신에게 복종적 노예국가는 군대를 모집하여 침략적 행위를 정당화 한다. 신에 복종하지 않는 국가에서 국가 기관에 근무하는 것은, 악의 국가에 동조하는 악의 세력으로 취급하여 국가 기관을 무너트리려 획책하고, 신에 복종적 노예국가는 암흑의 정부를 만들어, 신에 복종하지 않는 국가에 간첩을 침투시켜 그 국가기관을 무너트리려 하니, 국가기관에 근무하는 인간은 신에게 복종하는 노예정신의 인간만이야 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인간은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 비난을 한다.

또한, 신에게 복종하는 노예인간은 끊임없이 폭력을 휘두르면서, 끊임없이 폭력에 폭력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니, 그것은 자신들이 마음 놓고 폭력을 휘두르도록 놔두라는 말인즉, 참으로 야비하고 저질스러운 짓을 뻔뻔하게 주장하며, 신의 노예가 된 인간이 악행을 저지르는 것은 어떠한 악행이든 용서하고, 신의 노예가 되지 않은 인간의 악행은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잔인한 복수를 한다. 신에게 복종하는 인간에게 강제적으로 금전을 강요하고, 그럴 형편이 되지 않는 인간에게는 육체적 노동에 따른 봉사를 요구하며, 그러한 복종에 따르지 않는 인간은 저주를 퍼부어 비난을 한다. 신에 대한 복종적 노예정신이 인류의 역사를 만들어 온 것을 보면, 정신적 폭력에 의하여 인간의 삶을 비굴하게 만들어 행복을 잃게 하고, 육체적 폭력에 의하여 인간의 삶을 비극적으로 만들어 범죄의 소굴로 만들며, 선을 억압하고 추악한 악행을 저질러 인간의 삶은 불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역사적 증거가 가득 차 있는데도, 오히려 자신들을 폭력 했고, 자신들을 억압했다고 말한다.

또한, 신에게 복종하는 인간만이야 그 생명과 재산을 인정하고, 그렇지 않은 인간은 살생하도록 종용하며, 그 재산을 갈취하도록 종용한다. 신에게 복종하는 삶만이야 행복한 삶이고, 그렇지 않은 삶은 행복해질 수 없는 삶이라하여 행복한 가정을 깨트리고, 그 사회를 깨트리고, 그 국가를 깨트려 불행하게 만드는 것을, 신의 노예로서 절대적 의무를 행하는 영광된 실천이라고 말을 한다. 그러한 신에게 복종하는 노예정신은 비굴하고 간악한 혁명정신을 부추겨 폭력을 조장하고, 폭력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는 복수하는 살육의 정신으로 모든 인간을 노예로 취급하며, 신에게 복종하는 노예법규만을 법규라 하고, 모든 국가의 법규와 제도를 불법이라 취급하여, 그러한 법규와 제도를 거부할 것을 종용한다.

신에게 복종하는 노예정신의 본질은 악질적인 공격성이다.
그리하여 어떠한 가정이든, 어떠한 사회든, 어떠한 국가든 가리지 않고 악질적인 공격을 하며, 정부를 공격하여 흔들고 종교를 내세워 공격하는 등, 사회의 모든 가능한 기관을 동원하여 악질적인 공격을, 신의 사명이라는 미명아래 거리낌 없이 사악한 악행을 저지르니, 신에게 복종하는 노예정신에 어긋나는 것은 그 무엇이든 말살시키려 하며, 그 무엇도 인정하지 않는다. 신에 대한 복종적 노예정신의 인간이 남에게 간악하고 오만하게 구는 것을 나무라면, 위선에 찬 가증스런 웃음과 잔인함을 숨긴 교만으로 모욕과 악의적인 공격을 하면서, 그러한 것에 대항하는 상대에게 오히려 자신들을 모욕과 박해를 한다고 사기적인 비명을 지른다.

신의 노예가 된 인간은, 그 정신이 모든 인간을 노예로 취급하여 인간의 가치나 생명은 아무런 쓸모없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가정이든, 사회든, 국가든 가리지 않고, 간악하고 저질적인 짓을 함부로 휘두르며, 그러한 것을 막는 모든 것을 신에게 대항하는 존재들이라 취급하여 무자비하게 공격을 한다. 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모든 국가, 모든 세력, 모든 인간을 타파의 대상으로 삼고, 신의 권능적 권리를 대항한다는 간악한 미명아래 인류의 삶을 비극적으로 만들며, 인류의 이성을 말살하여 모든 인간의 영혼을 잃게 만들려 한다. 그리고 신에게 영혼을 바치는 삶은 그 보답을 받는다고 하는 무책임한 말과, 그리하여 내세에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하는 더럽고 야비한 말을 한다.

인간세상의 모든 비극적 불행의 뿌리는,
오직 한 가지 원인은,
신에게 복종하라는 복종주의자에 의한 노예정신임을 알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9-02 16:33:28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1

깨비쨩님의 댓글

깨비쨩 작성일

복종의 노예정신에 쇄뇌된 영혼은 미래가 없으니 그 돌아갈 곳이 귀신의 질곡이며,
복종의 노예정신에 쇄뇌된 믿음은 받아줄 곳이 없으니, 귀신의 변명을 듣게 될 것인즉,

개독은 쇄뇌된 정신의 두려움과 비굴함을 알고,
하느님께서 모든 인간에게 심어주신 보편적인 자신의 영혼을 찾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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