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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황당한 종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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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국의비밀
댓글 12건 조회 2,052회 작성일 11-09-18 00:30

본문

 

  지금부터 성경에 있는 종말에 관한 매우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운 내용을 이야기해보겠다. 이 내용은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이 사기라는 것을 증명하므로 단순히 웃고 넘길만한 이야기가 아니다.


  기독교에서는 요한의 계시록에 근거하여 종말에 유황불의 심판이 있다고 말하지만 공관복음(마태, 마가, 누가 복음의 통칭)에 있는 예수의 계시에서는 유황불의 심판이 아니라 홍수의 심판으로 되어있고 홍수에 대한 대피방법 및 주의사항까지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고 있다(마태 24:15~21, 마가13:14~18, 누가 17:31, 21:21). 대피방법에서 예수가 직접 홍수의 심판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인자가 노아의 때와 같이 온다고 말하면서 홍수의 심판임을 암시하였고(마태 24:37, 누가 17:26) 성경에서 제시한 종말에 대한 대피방법을 보면 초등학생도 그것이 홍수의 심판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공관복음의 세 가지 대피법의 공통점은 높은 곳으로 피하라는 것인데 그것은 절대로 유황불의 심판에 대한 대비법이 아니며 이어지는 설명과 상황들을 보면 명확하게 홍수의 심판임을 알 수 있다.


  심판의 세부적인 방법들을 살펴보면 매우 유치한 내용으로 되어있다. 심판의 집행자인 홍수는 적군(악인)과 아군(선인)을 구분하지 못하고 마구 죽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만 미리 홍수의 발생시기와 주의 사항을 가르쳐주어서 대피시킨다는 것이다. 내용이 조금 더 황당한 것은, 이 물난리가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것인데, 그 이유는 겨울에 홍수가 나면 피난민들이 추운 산에서 홍수가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이 발생하고 또 안식일에 홍수가 일어나면 예배하다가 홍수가 오는 것도 모르고 단체로 몰살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더욱 중요한 것은, 심판은 거룩해야할 안식일에도 일어날 수 있고, 예배하고 있는 의인들도 무차별로 죽일 수 있다는 것이며, 그것은 예수의 권능(사람의 권능)으로 심판의 시기와 방법을 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심판할 때에 임신한 여인과 젖먹이는 여인은 화를 입는다는 구절이 있는데(마태 24:19, 마가 13:17, 누가 21:23) 성경을 처음 읽을 때에는 이 구절이 성적인 음란에 대한 경고인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앞뒤 구절과 연계하여 다시 생각해보니 임신하거나 젖먹이는 여자는 아이 때문에 몸이 둔하여 홍수가 닥쳐도 재빨리 피난하지 못하므로 화를 입는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경고문이었다. 그리고 홍수에 의해서 죽은 악인들의 시체는 독수리들이 먹어서 청소한다는 환경정리 방법까지 기록되어있다(마태 24:28, 누가 17:37). 유황불의 심판이라면 시커멓게 타버린 시체는 독수리의 밥으로서는 적당하지 못하다.


  그런데 AD 70년에 예수가 예언한 종말의 징표처럼(마태 24:15, 마가 13:14) 멸망의 가증한 것(로마 군대, 누가 21:20 참조)이 거룩한 곳(예루살렘)을 점령하여 초토화 시키고(마태 24:2, 누가 21:24) 유대인의 디아스포라가 발생했는데도 망명한 예수가 이스라엘을 구원하러 귀국하지(재림하지) 않았으며 그래서 그때까지 살아있던 요한이 예수와 종말에 대한 개념을 새로운 상황에 맞도록 바꾸면서 예수를 이스라엘의 지도자에서 지구를 심판할 메시아로 진화시킨 것이 바로 요한복음과 계시록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9-25 00:39:20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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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소설을 쓰시는 군요..ㅋㅋㅋ

창세기 9
11 :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야훼는 분명 홍수를 내지 않는다고 했지요.

님이 제시한 구절들은 산으로 피하거나, 지붕위로 올라가라는 말인데,
이것이 홍수를 의미한다고 하면, 지독한 확대해석이지요.


두번째, 예로 들었던,
누가 17: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이말을 근거로 홍수를 주장했지만,

누가 17:29~30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라고도 되어 있습니다. 님의 주장이 과연 제대로 바이블을 보고 이야기 하는 건가요.?
 

결국, 님은 님의 생각에 맞는 구절만 가져오고 있습니다.



또한,

1. 우스꽝스러운 내용을 이야기해보겠다. 
    단순히 웃고 넘길만한 이야기가 아니다.
  --> 우스운 이야기라고 하는 건가, 아니라고 하는건가 불분명하고,

2. 독수리는 생고기만 먹는 짐승이 아니라, 썩은고기까지 먹어치우는 식성이라는 것...

3. 유황불.. 이라면, 시체가 남아있지도 않겠지요.

4. 겨울이라고 하면, 어느지역을 기준으로 하는 말인가요.? (우리나라가 겨울이면, 호주는 여름입니다.)

이제, 헛소리 그만하시고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여기 님의 헛소리에 넘어갈 바보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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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창세기는 님의 말대로 소설인데 그것을 믿으시니 기독교인보다 더 성경에 대한 믿음이 좋은가 봅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엄청난 일이 발생한다는 것을 강조하려고 물과 불을 모두 언급했으나 마태복음에서는 물만 언급하여 좀 더 물의 가능성을 확실히 하였을 뿐만 아니라 앞뒤의 설명들이 물의 심판임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은 마태 24:20에서 이스라엘의 겨울을 말하며 물에 빠져 죽은 시체는 대부분 부패한 시체라서 독수리가 먹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내가 여기에 글을 쓰면서 느끼느 것은 기독교인을 설득하는 것보다 여러분을 설득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 글을 올리테니 사람답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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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안티위거 작성일

천국의비밀//사람답게 살아야 할 사람은 바로 님입니다. 왜냐하면 님은 거짓종교인 개독교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 위선자이기 때문입니다. 제발 개독에서 빠져 나오시기 바랍니다. 개독교를 믿지 마세요 emoticon_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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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제거님의 댓글의 댓글

미신제거 작성일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이 사기라는 것을 증명하므로 단순히 웃고 넘길만한 이야기가 아니다"

님은 기독경의 몇몇(요한구라/계시 등)은 사기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근본 시각/철학의 문제가 아닐까요?
- 누구는 몇몇 부분은 오류/사기/거짓/잘못해석... 이지만, 그 근본 기독경의 진실은 이것이다 ! 라는 주관적 구라찬양.
  야회의 사랑은 어찌고 저찌고, 예수의 희생은 어찌고 저찌고... 그래서 올바로 구라경을 해석해야한다.
  하지만 결론은 야회가 짱 이다.

- 누구는 기독경의 여러 부분은 이런저런 명확한 모순이 있다.
몇몇 그럴듯한 부분들은 남의 것 훔쳐다가/살짝 바꾸면서 지것처럼  사기친다. 이런 사기교본을 가지고
사기 및 공갈협박으로 세상을 속이고, 과거/현재/미래에 악의 모범을 보이는 기독교는
 그 사상과 역사가 극악무도하므로 진리수호와 인간보호를 위하여 말살시켜야한다.

결국, 누구는 기독경의 감추어지고/왜곡된 진리를 설파해주마 이지만, 반대로
누구는 이런 구라사기를 전파하고 확산시키는 무리들은 바로 악을 전파하는 바람잡이들이다 이겠지요?

천국의비밀님,
님은 야회가 기독교신 이라는 것을 아시지요 ? 
저는 야회를 개*같이 생각합니다. 님은 야회를 숭배하시나요 ?

저는 예수가 만일에 기독경에 기록된 그대로 존재했다 하더라도,
고작 그 정도가 머가 그리 대단하다고 지랄들인가 생각합니다.
님은 예수를 멋지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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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ㅋㅋㅋ... 결국 본색을....  자기 맘대로 되지 않으니 저주를 뿌리는 개독의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군.emoticon_001

구약은 소설이고,
신약은 예수가 이스라엘의 독립운동가 였다는 주장을 책으로 낸 사람이,
이제는 종말에 대해 이야기를 해대고 있으니..emoticon_060emoticon_060

기존의 신학자들이 왜 구약을 못 버렸을까.?
야훼가 없으면, 예수의 존재가 허구가 되기때문인데...


천국의 비밀 "이형주"님..!!

님의 횡설수설에 넘어갈 사람들이라면,
안티를 하지도 않을 것이요.~~

새로운 개독종파를 만들려고 하는것 쯤 쉽게알수 있으니, 정신좀 차리시오.!! emoticon_018

아무튼, 난 최대한 사람답게 살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님은 제발 사람좀 되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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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구라판타지를 입맛되로 쓰니


구라경쓴넘이나

이글쓴 인간이나 내보기엔 사람되긴




글렀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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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판따지적인 문학재질은 있으신 분이엇는데...

더 이상 글을 안쓰신다니...반갑습네다!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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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내가 웬만하년 글을 다시 안 올리려고  했는데 어제 신문에 나의 주장을 증명하는 기사가 나와서 한마디 첨가합니다. 내가 소개한 책 '천국에 못 간 예수'에서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허구라고 주장하였는데 그것을 증명해주는 과학적 증명이 나왔어요. 코리아 타임즈 9월 23일 제목 '빛보다 빠른 물질 발견'을 보세요. 만유인력과 여호와는 상상의 산물이며 따라서 현대과학과 기독교는 허구를 믿는 사이비 종교에 불과합니다. 과학적 접근이 없이 논리적인 말 싸움만으로는 결코 기독교를 박멸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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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ㅋㅋ...
자신의 말도 못지키는 사람..
다신 글 안쓴다고 하더니만, 결국 또 왔구만..


님의 주장이 만유인력이 없다는 것이지,
빛보다 빠른 물질이 있다고 주장한건 아닌데,
이렇게 또 말을 바꾸는구만...ㅋㅋ



중성미자는 오래전에 발견된 것입니다.
중성미자의 성질중 하나를 더 발견한 것 정도 되겠지요.

빛보다 빠른 성질도, 아직은 완벽히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대부분 맞는것으로 증명되었기에,
보다 많은 실험을 해 봐야겠지요.

아무튼, 중성미자가 빛보다 빠른 물질로 밝혀진것과 만유인력은 전혀 다른 내용이지요.

님의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 하니 엉뚱한 소리는 그만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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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비밀님의 댓글

천국의비밀 작성일

내가 약속을 어겨서라도 불쌍한 한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괞찮습니다. 만유인력이 중력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신문에 나온 빛보다 빠른 물질이 중력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것이 내가 소개한 책에 이미 설명이 되어있어요. 우주가 어떻게 창조되고 다시 소멸되는지를 설명하여 성경의 창세기가 엉터리라는 것을 주장한 거지요. 기독교들을 설득하려면 종교적인 신비현상이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이론에 바탕을 두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론은 체험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기 위하여 나중에 생성된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엉터리 신을 믿는  바보같은 기독교도들보다  안티기독교도들이 더 문제가 많습니다. 유대교의 안티가 천주교이고 천주교의 안티가 개신교인데 결국에는 안티들은 자신들이 비방했던 주체들보다 더 부패했습니다. 그렇다면 개신교의 안티가 누구인지 또 어떻게 안티를 해야할지를 성찰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안티들도 이미 또 하나의 종교적인 집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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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안티위거 작성일

천국의비밀//진짜 어이없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기독교 안티들 중에 상당수가 무신론자라고요. 어쩜 '천국의비밀'씨는 상식이 전혀 없으세요?????emoticon_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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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ㅋㅋㅋ... 자신의 책광고에 열중이구만.

점잖게 대해주니까, 당신이 잘나서라고 생각하는것같은데..
당신이 가르쳐야할 안티는 한사람도 없으니, 헛소리 그만하시오...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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