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콘텐츠 제작업체가 책 무단도용"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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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방송 콘텐츠 제작업체가 출판사의 허락 없이 책을 도용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모 출판사 대표 유모(55)씨는 "기독교 방송 콘텐츠를 만드는 한 업체가 '무료로 광고를 해주겠다'고 속여 성경 만화 1세트(40권)를 받아간 뒤 책 내용을 그대로 옮긴 주문형 비디오(VOD) 콘텐츠를 제작ㆍ판매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최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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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0819028228506&outlink=1
남이 하면 불륜... 무조건 고소 한다.
내가 하면 로맨스... 무조건 신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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