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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 태풍에' 4대강 공사현장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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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 태풍에' 4대강 공사현장 초비상
임재훈 기자, widecvrg@gmail.com

등록일: 2011-06-24 오후 6:50:12
pp_2871_1.jpg 
- 물이 불어난 낙동강 낙정보 현장 광경
ⓒ 김재원 의원
충남 이남 지역에 '물폭탄'에 가까운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대강 공사가 벌어지고 있는 금강과 낙동강 구간의 공사현장들이 폭우로 인해 교량과 보가 붕괴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초비상 상태다.

'내일뉴스'에 따르면 금강 본류와 지천이 만나는 합수부 곳곳에서 역행침식이 벌어지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한 하상유지공도 상당부분 유실된 탓이다.

금강 지천인 치성천 하류에 있는 가마교(청양군 목면 화양리)의 경우 세굴현상이 심각해 교각 구조물 하부가 훤히 드러나 있는 상태. 세굴현상이 더 진행될 경우 붕괴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직접 현장을 둘러본 박창근 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이미 세굴이 3~4m 정도 진행된 상태"라며 "주변 정황으로 볼 때 이 세굴현상은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역행침식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유구천(공주시 우성면 옥성리)도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금강보 바로 위쪽에 위치한 이곳은 하천 하류에 설치된 보가 마치 폭탄을 맞은 듯 무너져 내렸고 어도도 하늘을 향해 치솟아 있다. 보의 담수 기능은 이미 상실된 상태일 뿐 아니라 보 좌우로 심각한 침식이 이뤄지면서 제방 붕괴 위험까지 안고 있다.

대전·충남 녹색연합 양흥모 처장은 24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피해가 예견된 일이다, 국토해양부가 유일하게 얘기한 하상보호공이 부실하게 설치되어 합수부 침식과 유실로 볼 때 교각이 안전성 문제까지 치닫고 있다"며 "또한 농경지도 유실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집중호우로 인해 금강이 최악의 피해를 보이고 있어 심각한 수준이다, 4대강에 쌓은 공든탑이 무너져 버렸다"고 우려했다.

한편 한나라당 김재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경북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낙동강연안의 4대강 사업 낙정보 현장입니다. 이 시간에도 계속 비가 내려 낙동강 물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걱정입니다"라며 현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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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천지의 잔인한 고요

 

한겨레21 | 입력 2011.06.17 18:10  

4대강 사업이 막바지에 들어서자 완공 시기를 맞추려는 현장의 막무가내식 공사가 도를 넘고 있다. 경북 상주시 중동면 낙동강 중동교 상류 지역의 4대강 공사 현장. 사진 오른쪽의 준설 작업이 끝나고 다시 왼쪽 준설을 하려면 가물막이를 설치해야 하지만, 강 가운데로 낸 임시도로 자리에서 방향만 왼쪽으로 바꿔 강바닥을 직접 포클레인으로 파내고 있다. 가물막이뿐만 아니라 준설선이나 오탁방지막, 그 어느 것 하나 보이지 않는다. 왼쪽 누런 흙탕물은 어떤 정화 장치도 거치지 않고 바로 강물에 섞인다. 낙동강지키기 부산시민 운동본부는 이 모든 작업이 환경영향평가서를 무시한 불법·탈법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관리·감독을 맡은 기관은 손놓고 있다. 대낮에 불법·무식하게 강바닥을 마구잡이로 파헤치는 이곳은 대한민국 정부가 주도하는 4대강 공사 현장이다.

사진 제공 낙동강지키기 부산시민 운동본부·글 윤운식 기자 yw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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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취약한 4대강 공사장 외면한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홍재희 (pok***)

 


9월1일 MBC뉴스 데스크, SBS 8시뉴스, KBS1TV뉴스9는 7호 태풍 '곤파스' 북상으로 서해안 이 '초비상'  상태이고 최고 300mm '물폭탄' 이 예상된다면서 초속 30m 강풍을 동반한  이번 태풍이 10년 전 ‘살인 태풍’  이라며 전국이 강풍과 큰비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시청자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는 보도를 했다.


그러나 정작 강풍과 큰비에 가장 취약한곳중의 한곳이 바로 전국에 산재해 있는  
대형 공사장인데  특히 7호 태풍 '곤파스' 북상으로 서해안 이
'초비상'  상태이고 최고 300mm '물폭탄' 이 예상된다면서

초속 30m 강풍을 동반한  이번 태풍이 10년 전 ‘살인 태풍’  이라며 전국이
강풍과 큰비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강풍과 큰비에 가장 취약한 4대강
졸속공사현장의  태풍에 노출된 문제점은  덮고 있다.  
지난 6월 7월 장마에도 졸속 공사중인  4대강의 피해가 속출했었다.


그런데  9월1일 MBC뉴스 데스크, SBS 8시뉴스, KBS1TV뉴스9는 서로 약속이나 한듯이 7호 태풍 '곤파스' 북상으로 서해안 이 '초비상'  상태이고 최고 300mm '물폭탄' 이 예상된다면서 초속 30m 강풍을 동반한  이번 태풍이 10년 전 ‘살인 태풍’  이라며 전국이 강풍과 큰비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정작 강풍과 큰비에 가장 취약한 4대강 졸속공사현장의  태풍에 노출된 문제점은 단 한마디도 보도하지 않고 덮었다. 청와대의 앰바고 라도 있었는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MBC뉴스 데스크, SBS 8시뉴스, KBS1TV뉴스9에게 있어서 강풍과 큰비에 가장 취약한 4대강 졸속공사현장의 문제점을 보도하는 것은 금기(禁忌)의 영역인가 보다. 성역 없는 보도로  시청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해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단 말인 가?



9월1일 MBC뉴스 데스크는 첫 뉴스부터  5번째 뉴스 까지  7호 태풍 '곤파스' 북상과 한반도상륙관련뉴스를  7분14초 분량 보도 했고  9월1일SBS 8시뉴스는 첫 뉴스부터  6번째 뉴스 까지  7호 태풍 '곤파스' 북상과 한반도상륙관련 뉴스를 9분 2초 분량으로 보도를 했고  9월1일 KBS1TV뉴스9는 첫 뉴스부터  7번째 뉴스 까지  7호 태풍 '곤파스' 북상과 한반도상륙관련 뉴스를10분59초 분량으로 보도  했다.


특히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북한 때리기’에  올인해온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심복인 김인규가 사장으로 있는 KBS의 간판뉴스인 1TV 뉴스9는  9월1일 첫 뉴스부터  7번째 뉴스 까지 7호 태풍 '곤파스' 북상과 한반도상륙관련 보도 를  했는데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심복인 김인규가 사장으로 있는 KBS의 간판뉴스인 1TV 뉴스9는 강한 바람과 큰비에 취약한  4대강 졸속공사장의 문제점을  보도하지 않은 대신 1분 36초분량으로  김대영기자가 “‘10년 전 태풍 악몽 닥칠라’ 북한 노심초사” 를 보도하면서 북한의 태풍관련뉴스를 시청자들에게 친절하게 보도했다.


9월1일 MBC뉴스 데스크, SBS 8시뉴스, KBS1TV뉴스9는 7호 태풍 '곤파스' 북상으로 서해안 이 '초비상'  상태이고 최고 300mm '물폭탄' 이 예상된다면서 초속 30m 강풍을 동반한  이번 태풍이 10년 전 ‘살인 태풍’  이라며 전국이 강풍과 큰비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시청자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는 보도를 총 18꼭지  27분 15초 분량으로 보도하면서  정작 강풍과 큰비에 가장 취약한 4대강 졸속공사현장의  태풍에 노출된 문제점은 단 1초도 보도하지 않고 덮었다. 문제가 심각하다.

9월1일 MBC뉴스 데스크는“7호 태풍 '곤파스' 북상‥서해안 '초비상'을김양훈 기자 가 보도했고  ”'강풍' 동반한 태풍, 내일 낮 중북부 관통“을   지윤태 기자가 보도했고  ”제주, 온종일 강풍·폭우‥항공기 운항 중단“을  조인호 기자가 보도했고   전북·서해안, 오늘 밤 고비‥추가 피해 우려”를 정민지 기자가 보도했고 “ '위험한 태풍' 곤파스, 특징은? 을 김승환 기자가 보도했다.


9월1일SBS 8시뉴스는 “곤파스, 빠르게 북상중…최고 300mm '물폭탄' ”을 안영인 기자가 보도했고 “작지만 강한 태풍 '곤파스'…강풍과 폭우 동반”을  이상엽 기자가 보도했고 “ '직접 영향권' 발 묶인 제주…관광객들 발동동 ”을   SBS 지방제휴 방송네트워크사인 JIBS 서주민 기자가 보도했고 “태풍 지나는 서해안 '초긴장'…해일 피해 우려 ”를   SBS 지방제휴 방송네트워크사인 KBC 정지용 기자가 보도했고   "수도권 일대, 오늘밤부터 영향권"…선박 대피“를      정경윤 기자가 보도했고   "한 해 농사 다 망칠라"…농작물 관리 '초비상' ”을  이용식 기자 가 보도했다.


9월1일 KBS1TV뉴스9는“태풍 ‘곤파스’ 북상…내일 낮 강화도 상륙”을   이기문 기자가 보도했고 “ 초속 30m 강풍…10년 전 ‘살인 태풍’ 연상”을    신방실 기자가 보도했고 “ 제주도 태풍경보…선박·항공기 운항 통제”를    유승용기자가 보도했고“ 광주·전남 영산강·섬진강 ‘예비 방류’ 시작”을   최송현기자가 보도했고“  전북, 내일 새벽이 ‘고비’…해일 피해 우려”를    이수진기자가 보도했고“  달동네 주민, 태풍 소식에 가슴 ‘조마조마’”를    김연주 기자가 보도했고“ ‘10년 전 태풍 악몽 닥칠라’ 북한 노심초사”를    김대영 기자가 보도했다.


안티조선 우리모두(neo.urimodu.com)홍재희 시청자<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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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요새 이명박하는짓거리를 보면 정말 욕이 저절로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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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대강...emoticon_042
언제 터질지 모르는...emoticon_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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