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반복되는 거짓말, 이쯤 하면 '발악'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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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도입 논란이 재점화됐다. 정부·여당은 8월 국회에서 영리병원 법안을 처리할 뜻을 밝혔고 <중앙일보> 등이 영리병원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는 기사들을 포진했다. 매년 잊힐 만하면 다시 영리병원 도입을 주장하는 의료민영화 세력들의 끈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매번 재탕에 삼탕 수준이다.
[거짓말 하나] '저임금' 깔고 시작한 태국의 의료관광, 신성장동력 모델?
[거짓말 둘] 영리병원이 고용창출? 정리해고 판치고 비정규직만 늘어나
[거짓말 셋] 경쟁 통해 진료비 떨어진다더니 맹장 수술에 1000만 원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12802&CMPT_CD=A0271
영리병원 설립이 의료 선진화를 이룬다는 거짓말의 내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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