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안 “이러면 대한민국 끝장난다” 공안수사관서 ‘공안목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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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북한찬양 전교조 잡아들여도 풀려나더라” 울분
각종 대외활동서 무상급식 반대 등 강연
각종 대외활동서 무상급식 반대 등 강연
‘고문기술자’ 이근안(73)씨는 2006년 교도소를 나온 뒤 2008년 목사안수를 받고 목회자 활동의 길을 걸었다.
전체 보기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2781.html
한동안 신앙간증 위주의 목회 활동을 펼쳤던 이근안 목사는 지난해부터는 각종 언론 인터뷰에 응해 과거 자신의 행적을 정당화하는가하면, 목사라는 신분을 이용해 대외활동에 나서 안보태세를 강조하는 등 과거 공안수사관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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