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경XX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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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김문수.. 와.
도지사가 무슨 벼슬이냐 대통령이냐
도지사가 이름 물어보면 대답해야 되는건가? 왜?
니가 뭐라고? 니가 야훼라도 되는줄 아냐 씨발.
멍청이라고 하기엔 도지사 자리에 오를 순 없을테고
내가 볼때 나는높은자리에 앉아있으니 남들 다 알아야된다는 허위에 가득 찬
무슨 권력층 계급에 있다는 둥의 정신상태가 가득 한 놈인 듯 하다.
그런데 그거면 되려 감지덕지한 듯.
왠지 구린내가 난다.
김문수의 말들을 들어보면, 너무 허위적이다. 인간적이지도 않고.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다.
마치 한미 FT\A 반대집회때 시위하는데 뛰어든 경찰서장처럼
어떤 의도로 저러한 해프닝을 일부러 터트린게 아닌가. 그런 심오한 꼼수가 있지 않을까 심히 추정하며
다음과 같은 소설을 써본다.
언론, 시민들의 불평불만을 전혀 다른 쪽으로 돌릴 필요가 있는 한나라당과 이명박. 여러 사태를 겪으며 욕바가지로 먹는데
이때 이러한 해프닝을 터트리면?
그 불똥이 다 김문수로 쏠리게 된다는 계획으로 일부로 김문수가 119에 전화해서
이러한 웃지못한 해프닝으로 진행된, 전형적인 매도전략.이라고.
나만의 생각일까?
그 전화받은 119 직원분을 사임했고 또 복원했다는 것, 김문수가 스스로 119에 찾아가 웃으며 가식적인 화해를 하고
가식적인 사과를 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러한 시나리오가 마련 되어 있다고 본다면?
또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이 또 뭐하나 그 뒤에서 터트린 게 아닌지 난 너무 의심스럽다.
차라리, 차라리 김문수가 계급주의에 물든 보수꼴통중의 꼴통이었으면 한다. 그럼 적어도 꼼수는 없는게 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