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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318 - 여리고 성벽이 다 무너진거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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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의 뻥 중에서, 
힘안들이고 성을 무너뜨렸다고 하는 
여리고 성 이야기중 한 부분을 보자.

"라합"은 여리고성의 사람들을 배신하고, 유대인 편을 들어, 살아났다고 하는 기생(창녀) 되겠다.

여호수아 2 
15 : 라합이 그들을 창에서 줄로 달아내리우니 그 집이 성벽 위에 있으므로 그가 성벽 위에 거하였음이라 

기생 "라합"의 집은 성벽위에 있다고 했다.




여호수아 6
17 :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 중략 -
20 :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21 : 성 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되 남녀 노유와 우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22 :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 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내라 하매 
23 : 정탐한 소년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 부모와 그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 진 밖에 두고 

성벽이 무너졌다고 했는데, 라합의 집은 멀쩡했다..???



성벽의 한 쪽 부분만 무너진건가..??? 
아니면, 라합의 집이 있는 부분만 멀쩡하고 나머지가 모두 무너진건가..??

차라리 구라를 치려면, 라합이 다른 장소로 피한 것이라고 하던가....

바이블 기록자가 누구인지 몰라도, 
짜임새 있는 구성은 전혀 없이 황당하고, 쌩뚱맞은 연출로 일관된 허접한 소설밖에 안된다고 하겠다.


아무튼, 라합이라는 인물은 자신의 국가와, 마을을 배신한 배신자요, 반역자 일 뿐이다.

이걸 가지고, "라합의 믿음"이라고 추켜세우는 먹사들에게 묻고 싶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에게 전쟁을 걸어오면, 국가를 배신해야 하는거냐..???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11-20 22:58:1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2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49emoticon_146
읽고 상황을 이해 하는것 조차도 머리 아프고 힘듭니다!!

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경!
내겐 너무 어렵고 이해력이 따라 주질 않습니다.emoticon_142emoticon_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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