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16 - 인구에 대한 구라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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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에서 전세계로 퍼졌다...????

개독들의 주장처럼 바이블이 진실이며, 역사라고 쳐주자.
그렇다고 한다면, 노아의 홍수 이후 살아남은 노아가족 8명에서 인류는 다시 시작된 것이라는 말이 된다.
아래 바이블 연대표를 보자.
노아의 홍수가 대략 B.C.E 2350년 경으로 되어 있다.
우습게도 위 연대표를 보면, 어줍잖게 우리나라의 단기도 끼워 놓았고,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시기도 넣었다.
(이 연대표 대로 한다면, 노아의 홍수후 불과 20년 만에 단군조선이 생겼다는 말이 된다.)
노아의 홍수로 부터 바벨탑 사건은 대략 100년의 시간이 걸린다.(위 연대표는 약간의 오류가 있는 상황임)
즉, 바벨탑 사건이후 언어가 달라졌다는 바이블의 기록은,
단군조선의 설립시기와 비교해 봐도, 구라임을 알 수 있다.
바벨탑 사건과 단기가 거의 비슷하다면, 우리나라를 건국하던 시절 몇명의 인구였을까...???
이집트 피라미드는 몇명이 건설한 걸까...???
아무튼, 노아의 홍수로 부터,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그 가족이 이집트로 들어간 때까지 대략 650년이 걸렸다는 말이 된다.
사람이 쥐새끼도 아니고, 바퀴벌레도 아닌데, 어떻게 인구가 그렇게 늘어, 국가를 세우는 상황이 될 수 있을까...???
이 연대표를 만든 개독은 이걸 만들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4대 문명 발생시기도 B.C.E 3,000경이라는 지금까지의 역사를 완전히 뒤집는 어거지라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11-20 22:58:1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눈사람님의 댓글
개독은 믿음>진실 , 믿음=진실
안티는 믿음<진실, 믿음≠진실
개독이라는 불량품의 리콜과 A/S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겨?emoticon_139
안티 책임은 아닐틴디emoticon_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