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07 - 거짓말을 하라는 야훼..
본문
구약을 보면, 야훼의 제사장중 "사무엘"이라는 사람이 있다.
"사무엘" 이라는 사람은 최초의 왕 "사울" 과 가장 유명한 왕 "다윗"에게 기름을 부은 것으로 유명한 제사장 이다
사울왕이 야훼에게 소홀히 대하자, 야훼는 왕을 갈아 치우려는 계책을 세운다.
어느날 야훼는 "사무엘"에게 "사울"이 있는 곳으로 가라고 명을 내린다.
이에 "사무엘"이 야훼에게 "사울"이 자신을 죽이면 어쩌냐고 묻게 된다.
야훼의 답변을 보자.
사무엘 상 16
2 : 사무엘이 가로되 내가 어찌 갈 수 있으리이까 사울이 들으면 나를 죽이리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왔다 하고
전지전능한 신이라는 존재가 기껏 알려준 방법은 제사를 드리러 왔다고 거짓말을 하라는 말 뿐이다.
전지전능한 신이 사울의 마음을 바꾸는게 안되는 모양이다.
출애굽기 20
16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신명기 5
20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도 말찌니라
사무엘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했으니, 자신이 내린 십계명을 어기라고 한 것이다.
야훼는 자신이 했던 말을 뒤집어 버린 것 되겠다.
사울이 야훼를 소홀히 대했으니, 이웃이 아니라고 하려나..???
(그렇다고 한다면, 바이블에서 말하는 이웃이 뭔지, 바이블에서 말하는 사랑이 뭔지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이런걸 보고도 야훼가 전지전능하다고 생각이 드는가..???
개독들의 변명을 기대해 본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1-18 11:14:22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눈사람님의 댓글
저는 교회 다닐 때 찬송가나 신나게 부르고emoticon_138
기도 시간에 눈 뜨고 주위나 두리번 거리고emoticon_156
기독경은 황당해서 emoticon_162
그래도 기독경 시험에 상은 받았습니다.emoticon_161
기독경에 해박하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emoticon_152
사실 개독교인들 바이블 실력 저나 50보 100보입니다.emoticon_139
개독님들 공부좀 하세요.
금자탑님,그 게 뭡니까?emoticon_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