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05 - 전도 할 필요가 없다..??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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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들은 "전도가 사명"이라는 말을 자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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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근거로 바이블에 예수가 했던 말을 인용하는데..
마가 16
15 :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 이외의 4볶음서등, 신약 에는 위와 비슷한 내용의 말을 예수가 했던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예레미야 31
34 :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쉬운 번역판을 보자.
[새번역]
그 때에는 이웃이나 동포끼리 서로 '너는 주님을 알아라' 하지 않을 것이니, 이것은 작은 사람으로부터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의 허물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겠다. 나 주의 말이다."
예레미야 31장을 보면,
그 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이 야훼를 알고 있으니, 전도할 필요가 없다고 되어 있다.
그 때는 언제일까..??
먹사들은 예레미야31장 15~17절이 "예수 탄생의 예언"이라고 구라를 치곤 한다.
먹사들의 주장을 인정해 준다면, "그 때"는 최소한 예수 탄생이후를 말하는 것이다.
먹사들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때"는 "포로로 잡혀갔던 유대인들이 귀환"하는 시기(B.C.E 500년경)로 봐야 할 것이다.
즉, 구약의 예레미야서를 기준으로 본다면, 예수 탄생 이후에는 전도할 필요가 없다는 말 인데,
신이라 모든것을 안다는 예수는 왜 예레미야 31장의 내용을 뒤집는 발언을 했을까..???

megod님의 댓글
예수가 총명하다면 자기가 한말들의 기억을 저렇게 하지 못할수도 없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다고 뻥치지지도 않고 십자가에 매달렸을때 안 뒤질라고 울고불고
뭐라 시부리지도 않았겄지여 그런 모든 것덜이 신의 아들이라고 하니
그러고 먼일만 있으면 참회,원죄기도를 해야하고
그럼 지가 말한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야훼말 조차도 거지개사기질이 아님감여 ,,,지들이 뭔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놈들이니
우리싸이트에 오는 볍쉰님들도 똑같이 무뇌난독증으로
개소리 새소리 남발하다 가것찌요 emoticon_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