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48 - 다 안다더니..??? > 횡설수설 바이블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횡설수설 바이블

횡설수설 바이블 348 - 다 안다더니..???

본문

예수 시절, 예수를 따라다니던 제자들의 이야기와 
예수의 말을 비교해 보자.

예수제자들의 믿음은..

요한 16
30 :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서 나오심을 우리가 믿삽나이다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모든걸 다 알고 있으니 신의 아들이 맞다고 믿었다.

요한 21
17 :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베드로는 예수의 질문에 "다 아시면서.."라고 답변을 한다.


그런데 정작 예수는...

마가 5
30 :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자기 옷을 만진 넘을 몰라서 "누가 내 옷 만졌어..?" 라고 물어 본다.

마가 13
32 :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그렇게 떠들어 대는 종말의 날짜도 모른다고 했다.


유대 백부장이 사랑하는(?) 종을 고쳐달라고 왔을 때에는...

마태 8
10 :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누가 7
9 :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그렇게 믿음이 강한 넘이 있었어..??"라고 말한다.


결국, 예수라는 인물도 문제지만, 그 제자들은 더 황당한 넘들이라는 말 되겠다.^^

요즘 뜨고 있는 황당한 사이비 종교집단에 속한 사람들의 모습과 너무도 똑같을 뿐이다.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11-20 22:59:1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4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월드로 치면 이승헌이가 아리랑에 대해서 헛소리를 해도 밑에 사람들이 모두 다 박수치며 믿는 꼴이네요!

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쟈들이 절대 모르는 것은 "게 맛"이겠지요.. 쟈들 율법이 금하는 식품이거든요..

늬들이 게 맛을 알아?emoticon_001emoticon_001

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01

정다연님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신약의 편집자들이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했을 겁니다.
2000년 뒤에 이렇듯 처절하게 얻어맞을 줄은 몰랐을 겁니다.

전체 518건 7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