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5 - 화평.?, 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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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말들을 비교해 보자.
마태 5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 10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두 문장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
마태 10장 34절 이후를 보면, 정말 살벌하다. 집안식구끼리의 불화를 자세히도 묘사해 놓았다.
예수는 마태 10장에서 불화를 겪어야 진정한 개독이라고까지 묘사하고 있다.
어느말이 맞는건가.?
화평하게 해야 신의아들(개독)인거야.?
가족까지도 원수로, 화평치 못해야 개독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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