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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194 - 의인 , 악인..?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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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시편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잠언은 수시로 내용이 충돌하고 있다.
의인과 악인에 관해 , 시편과 잠언에 있는 내용을 좀 더 살펴 보자.


시편 73
3 :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였음이로다

다윗은, 악인이 형통(만사 형통 : 모든일이 잘 됨)하다고 했다.



잠언 12
21 : 의인에게는 아무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

솔로몬은, 악인에게는 앙화(재난이 있음, 하는일이 안 됨)가 가득하다고 한다.



이렇게 내용이 다른이유가 뭘까.?
다윗과 솔로몬은 자신을 의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똑 같다.
다만, 다윗과 솔로몬이 처한 환경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시편을 쓸때 당시의 다윗은 사울왕에게 쫒기던 시절이라,
의인(다윗 자신)인 자신은 힘들고, 악인(사울왕)은 만사형통이라고 쓴 것이며,

잠언을 쓸때 솔로몬은 이미 성공한 왕이기에,
의인(솔로몬)은 잘되고, 악인은 안되는 것으로 생각한 내용 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바이블이 신의 감동에 의해 쓰여졌다는 말은 "구라중에 왕구라" 되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2-30 17:09:01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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