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08 - 마태의 구라(예수의 죽음 예언)
본문
마태가 예수 죽음의 예언(유다의 배신)이라고 주장한 내용을 보자.
마태 27
9 :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 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4-11 13:33:14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10 :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예레미야를 통해 은 30에 유다가 예수를 팔아넘길 것이라는 예언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예레미야서 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아예 없다.
(있으면 알려주기 바란다.)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구약 스가랴에 있다..
(가톨릭 : 즈카르야 서)
스가랴 11
13 :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이 스가랴 11장을 보면,
야훼가 목동에게 "도살당할 양떼"를 키우라고 한다.
양떼를 키우던 목동은 양떼들의 통제가 안되자,
자신의 수하 목동 3명을 죽이고(해고하고, 죽이고 등 번역본 마다 다름), 양떼를 키우는 것을 포기 한다.
그리곤, 자신의 지팡이를 두개를 모두 꺾어 버린다.
이에, 양떼들이 그 목동에게 야훼가 있음을 알게되고, 목동은 양떼에게 내가 일을 잘했다면 품삯을 쳐 달라고 하자.
은 30개를 주었으며(양떼가 은 30개를 준다는 말도 그렇긴 하다..)
이에, 야훼가 은 30개를 토기장이에게나 주라고 하자, 목동은 성소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주었다고 하는 내용이다.
비유라고 억지 부릴 수는 있겠지만(실제 개독 먹사들은 비유라고 한다.),
문학적으로 봐도, 말이 안되는 어린아이 수준의 비유밖에 되지 않는 글 되겠다.

회전안마님의 댓글
점쟁이덜은 일단 구라부터 무지하게 풀고 봅니다.
글구 나서 내말이 맞았지?하면 인간은 필연이라는
개념때문에...없던 과거와 현재의 고리를 만들어 내지요.
이런것만 봐도.
개독교가 쩜쟁이 수준을 못 넘는 하등종교라는게 드러나지요.
믿는자들은 알 수 없는 진실.emoticon_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