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1 - 성령 잉태를 부정하는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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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보면,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임신하여, 예수가 탄생했다고 한다.
마태 1
18 :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누가 1:
31 :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중략 -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그런데 이런 내용은 요한, 마가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 내용을 바울은 어떻게 이야기 할까.?
로마서 1
3: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바울이 말하는 내용을 보자면,
예수는 아버지 요셉(다윗의 혈통)에게서 몸은 받았고,
영은 야훼에게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게 무슨 말일까.?
성령으로 임신했다면, 예수의 몸을 준 것은 성령과 마리아라고 해야 맞는것이다.
즉, 마태와 누가의 기록이 맞다면,
예수의 아버지는 성령이다.
바울의 기록이 맞다면,
예수의 아버지는 요셉이라는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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