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72 - 예수가 세례를 줬다고 하다가..
본문
사도 요한이 썼다고 추정되는, 요한 복음에서 예수가 세례를 주었다는 내용에 관해 알아보자.
(요한 학파로 불리는 신학공동체 사람-최소 2명-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견해도 있음.)
요한 3
22 :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
3장에서는 유대땅에서 예수가 직접 세례를 주었다고 했다.
요한 4
2 : (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준 것이라)
다음 장에 가면, 세례를 준 사람은 예수가 아니라 제자들이라고 말이 바뀐다.
더구나, 괄호가 쳐져 있으니...
괄호가 쳐진것은 후대에 첨가된 내용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개독들도 많이 알고는 있으나, 개의치 않고 신의 말이라고 해대고 있으니... )
아무튼, 왜 괄호를 쳐 가며 후대에 내용을 첨가해야만 했을까..???
요한 4
1 : 예수의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바로 윗 줄의 내용이 문제였을것 이라는...
생각해 보라.!!
세례 요한은 예수보다 일찍 세례만 주던 넘인데,
유대땅으로 건너간 예수가 세례를 준다 한들,
그 짧은 시간에 요한보다 많은 사람을 접할수는 없었을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개독들은 심각하게 상고해 보기 바란다.
저렇게 까지 내용을 고쳐가며 믿음을 유지해야 하는건지..

megod님의 댓글
개독경이 백몇십년가 유유이 내려오며
손보던 잔혹경 인데요 멀 emoticon_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