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41 - 예수를 물 먹이는 바울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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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예수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을 찾아보자.
로마서 1
4 :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예수는 신의 아들이라고 했다가...
히브리서 6
20 :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예수가 멜기세덱의 후배 제사장이 되었다고 한다.
어떤게 진짜일까.?
특히, 히브리서의 내용을 보자면,
예수의 위치를 신이 아닌 제사장 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바울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더 다루겠지만,
뒤로 갈수록 바울 스스로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곤한다.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예수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ㅡㅡㅡㅡㅡㅡㅡ
우리를 위해 ??? 도데체 개독들의 우리를 위한다는그 개소리는 정말짜증납니다
이미 죽어 백골조차 진토가 된놈이 뭘 우리를 위한다는것인지
또 개독넘들의 대속을 위해 예수가 죽었다면서
또 살아났다는것은뭐며 ,,아하 그러니 대속제물이 다시살아나서
개독넘들이 매일매일 죄를 회개 해야만한다는거시여 뭐여? 또한 제물이란 기냥 받쳐지는소모품인거시여
그런데 그재물이 야훼의 아들이된다꼬?
별빌어무굴노가리를 앞뒤순서없이 그리도 풀었답니껴?
야훼아들이랬다가
그아들이나 야훼나 다 같은 위치의 동등한능력이 있다고 하지를않나 -이거슨 삼위일체좋아하는
순대볶금에서 잘사용한다는말이랍니다
또 에수가 제사장이라지를 않나 ,,,,
다해 쳐무거 ~라고 말 전해주셔여 에수보며눈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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