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86 - 셈의 아들..?? 손자...???
본문
바이블의 엉망진창 족보를 한가지 더 보자.
노아의 큰아들 "셈"의 아들과 손자들의 기록이다.
창세기 10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창세기에는 "우스, 훌, 게델, 마스" 는 아람의 아들, 즉 셈의 손자라고 되어 있다.
역대상 1
17 :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과 우스와 훌과 게델과 메섹이라
역대상을 보면, "우스, 훌, 게델, 메섹"은 셈의 아들로 되어 있다.
손자인지, 아들인지...????
바이블은 보면 볼수록 헛갈리는 횡설수설 모음집 되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1-26 07:43:0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개독의 변명이 예상되네요.ㅋㅋㅋ
창세기땐 손자개념이 있었다가
역대상 시절에 어찌어찌해서 손자개념 사라졌다가
근대에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는.
아니면 손자개념이 지역마다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다는.ㅋㅋㅋ
이런 어거지전략이 개독필살기잖아요.ㅋㅋㅋ
아, 개독이 들 예까지 떠오르네요.ㅋㅋ
예 : 미국에서는 그랜드파더마더까지 있다. 우리나라엔 증손, 고조등의 용어가 많다.
그런것처럼 손자개념도 그렇다.
ㄴ 개독답변을 이리 잘 알다니, 나는안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