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85 - 솔로몬에게 바쳐진 금의 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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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182 - 솔로몬이 두로왕의 종에게 준 보수 내용" 에 이어서,
솔로몬과 두로왕 히람(후람)의 이야기를 조금 더 살펴 보자.
두로왕 히람(후람)의 종이 "오빌"이라는 곳에서 금을 얻어 솔로몬에게 주었다고 한다.
열왕기 상 9
28 : 저희가 오빌에 이르러 거기서 금 사백이십 달란트를 얻고 솔로몬 왕에게로 가져왔더라
열왕기에서는 당시 얻은 금이 420 달란트 라고 한다.
(1 달란트는 약 34kg 420달란트 는 약 14280kg, 즉 14.28톤이다.)
역대 하 8
18 : 후람이 그 신복에게 부탁하여 배와 바닷길을 아는 종들을 보내매 저희가 솔로몬의 종과 함께 오빌에 이르러 거기서 금 사백오십 달란트를 얻고 솔로몬 왕에게로 가져왔더라
역대하에서는 당시의 금이 450달란트 라고 되어 있다.(450 달란트는 약 15,3톤의 양이다.)
금의 양 차이가 무려 1톤이상이다.
그 사이, 1톤이 넘는 금을 빼돌린건가.???
항상, 먹사들과 신학자들의 해명을 원하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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