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43 - 먹사, 신부들의 복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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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예수가 오기전의 복장이라.. ㅎㅎㅎ
예수가 율법을 폐했다는 주장을 하고 싶은건가요..???
그렇다면, 예수 이후에
고린도전서 11
6 : 만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가릴지니라
개신교는 왜 이건 안지키는 건가요..??
이 내용은 분명 예수 이후의 여성신도들에 대한 복장에 대한 이야기 맞지요..??
예수가 한 말을 감상해 보도록 하죠..^^;;
마태 5
18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분명 예수는 율볍을 지켜야 한다고 했지요.?
그저 편한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석해서, 떠들어 대는거군요..ㅋㅋㅋ
물론, 예수가 율법을 어긴적은 있지요.
이래서 바이블이 횡설수설이라고 하는겁니다.
예수가 율법을 어겼으니 내가 어겨도 된다고 한다면, 예수와 님이 동격이요..??
완전 가라지의 주장이구려..ㅋㅋㅋ

케일라님의 댓글
와!!! 이거 정말 좋은 자료네요!!
서기관, 율법학자, 바리세인들 복장이 저런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