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84 - 권세자(권력자)에게 대항해야할까, 순종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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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서신이라고 하는 에베소서와 로마서를 비교해 보자.
로마서 13
1 :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2 :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로마서를 보면, 권세(권력)를 가지는 것은 야훼의 뜻이니 권세(권력)자에게 순종하라고 한다.
심지어는 권세(권력)자의 뜻을 따르지 않는 것은 야훼의 명을 따르지 않는 것과 같다고 까지 했다.
에베소서 6
12 :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에베소서에서는 권력자, 정권자 등 세상의 주관자들은 씨름의 대상(싸워야 할 대상) 이라고 했다.
젠장, 어쩌라는거야..??
권력에 순종해야 돼..??
권력에 대항해야 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08:4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
이 두가지의 딜레마를 개독들은 어이 없게도
완벽하게 실천했습니다.
일제때는 일본에 붙고,해방이후에는 미국에 붙고
쿠테타로 일으킨 박정희에게 붙었다가,전두환에
붙었다가,노태우에게 붙었다가,영심이라는 개독에게
붙었다가,김대중은 카독이지만 빨갱이라는 이유로 저항하고
노무현은 종교가 없다고 저항하고? 명바기는 개독이라는 이유로
로마서를 따랏지요.
개독정권이 펼쳐놓은 강물줄기를 따라 자전거나 타다가 녹조라떼나
싫컷 쳐먹고 할렐루야 할놈들이 로마서의 개독들이고 박그네언니가 안되면
또 졸라게 에베소서의 성경 개말쌈을 따를 겁니다.
안봐도 디비딕....
간쓸이들이 추장먹고 집단 무리행위를 하는 조폭을 개독이라 칭합니다.emoticon_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