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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106 - 믿음 좋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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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댓글 1건 조회 1,641회 작성일 19-01-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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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정신 차리고(?) 글을 써 보는지라, 다소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중압감을 느끼며 몇자 적어봅니다.

- 오랫만이라, 바이블 장,절들이 잘 기억나지 않아 바이블 구절들은 생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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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기(참고 : [야훼의 실체]꽃뱀사기단 두목 야훼  -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393)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이런게 야훼의 축복인가..??),많은 재산으로 유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던 한 인물이 있었다고 한다. 

 

눈치 챘겠지만,

그 인물은 개독들이 속칭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는, 

"아브라함"이라는 작자인데...

돈이 많아, 처첩에 여종도 여럿 두었음에도 자식이 없었다고 한다.(씨없는 수박이었나 보다..) 

 

그렇게 나름 잘먹고 잘살던 중, 느닷없이 야훼가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곤, 뜬금없이 할머니 사라가 임신을 할 것이라 했다는데...

 

그게 언제인지 알려주질 않았으니, 

안달이 난건 오히려 사라쪽이었더라..

 

이에, 사라는 자신의 신체가 늙었음을 탓하며,

아브라함에게 처첩을 들일 것을 권했으니...

아브라함이 이를 거절할리 만무하다.

 

해서, 어찌어찌 어린 처첩"하갈"과 밤일을 해서... 

훗날 이슬람의 선조가 되는 첫아들 "이스마엘"을 얻게 되는데...

 

문제는 여기부터라...

 

포기하고 있던 늙은 "사라"가 턱하니 임신을 해버렸으니...

훗날, 카독,개독들의 선조가 되는 둘째 아들 "이사악(이삭)"이 탄생하니....
 

야훼하는 짓거리가 참 짖궂은건지, 못 되처먹은건지.. 오늘날까지 종교 전쟁의 불씨를 이렇게 만든 것이니...

(전지전능한 넘이 몰랐다고 하지는 않겠지..)

 

아무튼, 더 웃기는 상황은 후에 발생한다.

 

이스마엘과 그 어미 하갈을 내쫒고, 이사악만을 키우던 아브라함 부부...

 

어느날 야훼가 그랬단다.

"니 자식 이삭을 제물로 바쳐.!"

 

그 아비 "아브라함" 아무런 대꾸도 없이 자식을 죽이라는 명령에 순종했단다.

 

흔히들 개독들, 먹사들, 신부들은 그런다.

"야훼가 준 것(아들)이니, 야훼가 가져가는게 뭐가 문제냐, 그게 진짜 믿음이라고.."

 

 

여기서 조금만 달리 생각해 보자.

 

늙으막에(아브라함이 100살때 이사악이 태어났단다.) 얻은 아들을 키우면서,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은 자식에 대한 정이 없었던가..??

그냥 야훼가 맡겨둔 물건 같았던 걸까..??


제대로 된 아버지 같으면, 그 명령에 즉각 순종할 수 있었을까..?

믿음의 문제가 아니다.


제대로 된 아버지 라면 "차라리 내가 제물이 될 터이니 아들은 살려달라"했어야 하는것 아닐까..??

이경우 믿음이 없는걸까..??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믿음 이라는 허울을 쓰고 자식을 죽이려는 것보다,

훨씬 더 인간적이고, 사실적이지 않은가..?? 

 

이사악은 그 상황에서 "믿음 좋은 아버지"를 둬서, 좋았을까.???

 

바이블을 보면, 항상 그렇다.

기본적 인간성 마저 상실한 인물들은 하나같이 믿음이 좋다고 한다.

참 경악스럽다.!! 

아니 황당하다.

인간적인 정도 모르면서, 신의 사랑을 이야기 하는게 개독교 라는 종교다.

 

 

그런 종교라면, 그런 신이라면, 

따를 필요도, 따라서도 안되는 악신이라는걸 모르겠는가..??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3:55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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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님의 댓글

writer 작성일

■ 띨띨한 아부랄암(아브라함)이 사고칠 뻔함~ ㅋㅋㅋ

자기가 준 사람(이삭)을 죽이라는 게 사랑의 하나님이란 자의 음성???
아무 잘못도 없는 신의 사람(이삭)을 죽이라는 자야 말로 마귀 사탄~

고로 멍청한 아부랄암은, 신이 아닌 사탄의 음성에 따라서, 신의 사람인 아들 이삭을 죽일 뻔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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