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5 - 원조 된장녀 "리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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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1-05-20 11:47 조회 7,101 댓글 2본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리브가"와 어떻게 결혼 했는지 알아보자.
창세기 24장의 전체 내용인데,
쓰자니 짜증나고,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직접 읽어보시라. ^^
그냥 내용만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쉬운말로 되어 있는 "현대인" 판 번역본으로 정리함.)
아브라함이 자신의 종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창 24 : 4 너는 내 고향의 친척들에게 가서 내 아들 이삭의 신부감을 구하여라.
그리고는, 낙타 열마리에 온갖 재물들을 실어준다.
종은 낙타 열마리를 끌고 아브라함의 고향에 가서는, 우물근처에 진을 친다.
그렇다면, 그 종은 어떤 기준으로, 어떤 방법으로 여자를 골랐을까.?
물론, 그 종 역시도, 야훼 광팬이어서, 기도로 해결하려 한다.
그의 기도 내용을 보자.
창 24 : 12 ~14
내가 우물 곁에 있다가, 여자들이 오면, 물을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 때 나와 낙타에게 물을 주는 여자를 이삭의 아내로 삼게 해 주십시요.
이런 일이 가능하면, 야훼가 복을 주는줄로 알겠소. 라멘~~~
참 게으른 종 되겠다.
아무튼, 이때 문제의 "리브가"가 온다.
종은 리브가에게 물을 달라고 했고, 리브가는 순순히 물을 내어준다.
그 후의 종의 행적을 보자.
물을 준 답례로 5.7그램의 코걸이(현대인 번역판에는 금고리 라고 되어있다.)와 114그램 짜리 금팔찌를 두개나 주고는,
뉘 집 딸이냐고 물으며, 자신의 방문 목적을 이야기 한다.
리브가는 놀라, 자신의 오빠 라반에게 금팔찌와 금 코걸이 자랑을 한바탕 늘어 놓았고,
오빠 라반은 그 종을 자기 집으로 끌어들여, 본격적으로 결혼 이야기를 하게 된다.
우리 주인은 야훼의 은총을 받아 떼부자가 되었으며,
그 재산은 그대로 이삭에게 물려주었습니다.
종은 절대로 이삭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오로지 그의 재산 이야기뿐 이었다고 한다.
물론 오빠 라반과 아버지 브두엘은 OK 한다.
입장을 바꿔 "리브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주인도 아닌 종이 낙타 열마리... 거기다가 각종 패물... 봉잡았다~~
요즘으로 바꿔 보자면,
주인도 아닌 고용인이 비싼 외제차에 금은 보석을 가득 싣고 온 경우 되겠다.^^
생각해 보자.
결혼할 남자에 대해 궁금하지 않을까.?
잘 생겼는지, 못 생겼는지..
성격이 어떤지...
가장 중요한 결혼의 조건인 상대의 성격, 인성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 상태다.
특히, 그 당시 그 지역 남자들은 일부다처제 였기에,
리브가가 정실이 아닌 후처의 입장이 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아무튼, 그 종은 남은 패물을 오빠 와 어머니에게도 한바탕 나눠 줬다고 한다.
그저, 돈 보고 결혼하는 상황이 아닌가. !
핑계는 언제나 좋다.
"야훼가 이루어준 결혼" 이라고 한다.^^
전형적인 된장녀와 된장남의 결혼 성사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다.
창세기 24장의 전체 내용인데,
쓰자니 짜증나고,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직접 읽어보시라. ^^
그냥 내용만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쉬운말로 되어 있는 "현대인" 판 번역본으로 정리함.)
아브라함이 자신의 종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창 24 : 4 너는 내 고향의 친척들에게 가서 내 아들 이삭의 신부감을 구하여라.
그리고는, 낙타 열마리에 온갖 재물들을 실어준다.
종은 낙타 열마리를 끌고 아브라함의 고향에 가서는, 우물근처에 진을 친다.
그렇다면, 그 종은 어떤 기준으로, 어떤 방법으로 여자를 골랐을까.?
물론, 그 종 역시도, 야훼 광팬이어서, 기도로 해결하려 한다.
그의 기도 내용을 보자.
창 24 : 12 ~14
내가 우물 곁에 있다가, 여자들이 오면, 물을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 때 나와 낙타에게 물을 주는 여자를 이삭의 아내로 삼게 해 주십시요.
이런 일이 가능하면, 야훼가 복을 주는줄로 알겠소. 라멘~~~
참 게으른 종 되겠다.
아무튼, 이때 문제의 "리브가"가 온다.
종은 리브가에게 물을 달라고 했고, 리브가는 순순히 물을 내어준다.
그 후의 종의 행적을 보자.
물을 준 답례로 5.7그램의 코걸이(현대인 번역판에는 금고리 라고 되어있다.)와 114그램 짜리 금팔찌를 두개나 주고는,
뉘 집 딸이냐고 물으며, 자신의 방문 목적을 이야기 한다.
리브가는 놀라, 자신의 오빠 라반에게 금팔찌와 금 코걸이 자랑을 한바탕 늘어 놓았고,
오빠 라반은 그 종을 자기 집으로 끌어들여, 본격적으로 결혼 이야기를 하게 된다.
우리 주인은 야훼의 은총을 받아 떼부자가 되었으며,
그 재산은 그대로 이삭에게 물려주었습니다.
종은 절대로 이삭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오로지 그의 재산 이야기뿐 이었다고 한다.
물론 오빠 라반과 아버지 브두엘은 OK 한다.
입장을 바꿔 "리브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주인도 아닌 종이 낙타 열마리... 거기다가 각종 패물... 봉잡았다~~
요즘으로 바꿔 보자면,
주인도 아닌 고용인이 비싼 외제차에 금은 보석을 가득 싣고 온 경우 되겠다.^^
생각해 보자.
결혼할 남자에 대해 궁금하지 않을까.?
잘 생겼는지, 못 생겼는지..
성격이 어떤지...
가장 중요한 결혼의 조건인 상대의 성격, 인성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 상태다.
특히, 그 당시 그 지역 남자들은 일부다처제 였기에,
리브가가 정실이 아닌 후처의 입장이 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아무튼, 그 종은 남은 패물을 오빠 와 어머니에게도 한바탕 나눠 줬다고 한다.
그저, 돈 보고 결혼하는 상황이 아닌가. !
핑계는 언제나 좋다.
"야훼가 이루어준 결혼" 이라고 한다.^^
전형적인 된장녀와 된장남의 결혼 성사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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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리브가라는 분이 키 180cm이하는 루저라고 말 했던 분인가요?
저를 완전 등신으로 만들었던 그 여자분....emoticon_033

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지금도 야훼가 이루어준 결혼이라고 주접떨다가
이혼들하지요 그것도 야훼의 뜻이라나 뭐라나 썩을개독들
그리고 유부남꿰차고 남의 가정무너뜨리고 ,,,나라물을 흘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