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바이블 25 - 해와 달을 멈춘 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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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대표적 구라 중,

하나인 여호수아가 해와달을 멈춘 사건을 보겠습니다.
여호수아 10
12 :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13 :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태양은 기브온,
달은 아얄론 이라는 지역에 있었다고 하네요..
지도를 봅시당.~~

지도상에 아얄론은 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 위로 기브온 이라는 지명이 보이죠..
두 지역의 거리는 대략 35Km 정도 라고 합니다.
ㅋㅋ.. 차로 달려서 30분 거리정도 밖에 안되는 지역이네요..
여호수아의 이 내용은 중세시대, 지동설을 반대하던 가톨릭의 수장들이 내세운 대표적인 구절이랍니다.^^
백번 양보해서, 지구가 멈췄다고 하더라도,
달과, 태양이 저렇게 가까이 있을 수 있을까요.?
태양의 크기도 모르고, 달의 크기도 모르고,
(아마도 이때 당시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크기만 생각한 모양입니다.)
거기다가, 중력이라는 것도 모르는 무식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내용이지요..
물론, "구라경을 진실"이라고 철썩 같이 믿는 바보들은 이것도 진리라고 우기겠지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1:23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이런 황당무계무식의 극치를 보인
야호수아 정말 미쳐불랑께 ,,,해와달을멈춰? 시뻬리아에서 귤도 몬깔넘들의 개독들 ,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태양과 달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지금도
교잡만 좋아 하시나 봐요.
님은 먼곳에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