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바이블 22 - 살인사건이 발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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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누구인지 모를 살인사건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할지 야훼가 알려준 방법을 보자.
신명기 21
1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얻게 하시는 땅에서 혹시 피살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 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2 : 너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이 나가서 그 피살한 곳에서 사면에 있는 각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
3 : 그 피살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 곧 그 성읍의 장로들이 아직 부리우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고
4 :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심지도 못하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5 :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올찌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니라
6 :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7 :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8 : 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9 : 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할찌니라
정리해 보자면..
살인 사건이 발생하여, 피살자의 시체를 발견했으나, 범인을 알지 못할 경우,
현장에서 제일 가까운 마을의 암송아지를 데려와,
그 송아지의 목을 꺾고, 그 피로 손을 씻으며,
"우리는 살인을 한 적도 없고, 살인 사건을 본 적도 없다" 고 하면 된다고 한다.
죽은 사람은 놔 두고, 또 암송아지를 죽이는 야훼...
수사고 뭐고 없이 무조건 가까운 마을 사람들을 죄인으로 만들어 놓고 죄를 사하게 해 준다는 내용 되겠다.
모든 사람들을 원죄 라는 이름으로 죄인 만들어 놓고,
그 죄를 사해 주겠다는 야훼의 심보를 다시 확인해 주는 내용이다.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 있을 것인데..
왜 알려주지는 않고,
엉뚱한 암송아지를 죽이라고 하는건지..
하여튼, 야훼는 틈만 나면 피를 보려(?)고 한다...^^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증말 더럽게 피좋아하네요
범인도 모르는게 신이래 ,,,
암송아지는 씨송아지와같은데 왜 죽여 빌어먹을놈들 ,,,,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이명박님 정권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께서 하신 명언이 있지요.
쇠고기 수입때문에 촛불집회가 한창일때
소가 18개월도 못살아요? 흐흐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