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47 - 되새김질 하는 토끼와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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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2-02-01 23:45 조회 4,687 댓글 7본문
댓글목록 7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
창조구라쟁이들 레파토리를 바꿨나 보네요.
예전에는 토끼의 식변습성을 가지고 되세김질이라고 구라 쳤었는데.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작성일
참..어이가 없네요!!!
그야말로 황당 바이블 구절이네요!
에르하벤님의 댓글
에르하벤 작성일그런데 왠지 진실님 안오니까 심심하네요emoticon_001
꾸역이님의 댓글
꾸역이 작성일
사람답게님 상상력이 좀 부족한듯
조금만 있어 보세요....
소가 안심 스테이크 먹을 때가 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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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개독들 레위기 습득하면 횟집 못가는데요...emoticon_001
어패류는 물론이고 꽃게도 못쳐먹어요.
너무 가혹 하심니다.emoticon_033
아! 근디 양도 발 두굽으로 갈라졋는데 예수는 양치기이니...
위많은토끼님의 댓글
위많은토끼 작성일
노가리좀 떨게 놔두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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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창조신학회" 라는 단체의 허접한 변명이 더 황당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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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반과 토끼를 되새김 동물이라고 억지로 성경을 문자적으로 적용 시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왜 위가 하나뿐인 토끼를 위가 서너개 있는 반추동물이라고 집착하는가? 반추동물이란 그저 성경 이후 사람들이 분류학이라는 학문을 만들어 규정한 동물의 집단일 뿐이다. 후세의 학문적, 과학적 언어(반추동물)에다가 과거 하나님의 말씀(되새김)을 억지로 적용시키려는 시도는 심각한 무리가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런 집착은 할 필요도 없을 뿐 아니라 그런 집착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성경의 권위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다. 성경은 그런 인간적인 근본주의적 집착으로 보호되는 이상한 책이 아니다. 성경은 인간이 아닌 그 자체로 신적 권위를 가진다.
이런 점에서 성경은 구체적인 과학서가 아니라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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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이 과학적이지 못한데, 신의 권위를 가진다...???
그러니까.. 바이블이 오류가 있다는건 인정하는건가...???
개독들은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emoticon_001emoticon_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