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61 - 순간이동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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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2-09-03 17:42 조회 4,550 댓글 2본문
바이블 속의 황당한 이야기들 중 하나를 보자.
사도행전 8
38 :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39 :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빌립이 내시(왕의 몸 종, 궁녀들과 애로행각을 벌일까봐 물리적으로 거세한 사람)한 사람에게,
세례를 주고 바로 사라져서, 다른동네(아소도)에 나타났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순간이동했다는 말 인데...
바이블 중에서도, 가장 뻥이 심한 것은 역시 사도행전 되겠다.^^
이 내용에 대해 개독들은 "신이 안되는게 어디있겠는가"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만다.
그렇다면, 요즘 먹사들, 신부들은 왜 이렇게 못하는걸까..???
소위 영빨이 대단한 먹사들, 신부들, 심지어 야훼와 동격이라는 교황도 이렇게 순간이동한 넘은 없다.
요즘, 야훼의 영빨은 돈벌이, 여성신도 후리기만 가능한건가.???
개독들은 설명 좀 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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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여목님의 댓글
여목 작성일서양의 환타지 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상당히 성서에 근거한 부분이 많은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무협지가 홍콩영화의 고향이듯이 말입니다.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작성일ㅎㅎㅎ...
제목은 사도행전이라고 해놓았지만,
전제 사도(제자들)들 이야기도 아니고,
바울이 주로 나오고,
그다음 베드로, 그리고 말씀하신 빌립의 이야기가 조금 나오는 내용입니다.
판타지, 신비주의, 마술 같은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사도행전을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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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주소창에 "기독교"라고 치고 들어오는게 아주 재미있네요.emoticon_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