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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59 - 얼마나 악을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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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댓글 3건 조회 4,482회 작성일 12-08-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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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횡설수설 바이블 276 - 산위, 평지..."를 쓰면서 생각해 본 상황이다.^^

예수가 산에서 설교를 했건, 평지에서 설교를 했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다고 한다.

예수의 이런 설교는 후에, 서양미술의 소재로 많이 등장하는데, 그 중 하나를 보자.

그림은 참 그럴듯 하다.^^

실제 마태 5장~7장, 누가6:17~49 까지를 보면, 예수는 차분하게 이야기 한 것 처럼 묘사되어 있다.


그런데, 실제는 어땠을까..?? 

야외에서 100여명만 모여도 말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확성기를 사용해야 한다.
더구나, 산상설교건, 평지설교건, 그 장소는 갈릴리 호숫가 근처이다.
옆에서는 파도치는 물소리가 들리는데,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설교를 했을까...???
아니, 얼마나 악을 썼을까..???

황당할 뿐이다.
이런 개구라를 진리라고 믿을 수 있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2:05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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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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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웃었습니다.

상식적으로만 생각을 해도 거짓이라는 판단이 서는데,
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가서 보고도 이런 생각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어찌보면 세뇌가 무섭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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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개독들의 정신병은 죽어야 고쳐질까요?

참인간쓰레기 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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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

어짜피 구라질에서는 불가능이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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