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59 - 얼마나 악을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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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횡설수설 바이블 276 - 산위, 평지..."를 쓰면서 생각해 본 상황이다.^^

예수가 산에서 설교를 했건, 평지에서 설교를 했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다고 한다.
예수의 이런 설교는 후에, 서양미술의 소재로 많이 등장하는데, 그 중 하나를 보자.

그림은 참 그럴듯 하다.^^
실제 마태 5장~7장, 누가6:17~49 까지를 보면, 예수는 차분하게 이야기 한 것 처럼 묘사되어 있다.
그런데, 실제는 어땠을까..??
야외에서 100여명만 모여도 말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확성기를 사용해야 한다.
더구나, 산상설교건, 평지설교건, 그 장소는 갈릴리 호숫가 근처이다.
옆에서는 파도치는 물소리가 들리는데,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설교를 했을까...???
아니, 얼마나 악을 썼을까..???
황당할 뿐이다.
이런 개구라를 진리라고 믿을 수 있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2:05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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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웃었습니다.
상식적으로만 생각을 해도 거짓이라는 판단이 서는데,
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가서 보고도 이런 생각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어찌보면 세뇌가 무섭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개독들의 정신병은 죽어야 고쳐질까요?
참인간쓰레기 들이지요

그레이브님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어짜피 구라질에서는 불가능이란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