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바이블 55 - 개독들은 머리 깍지말고, 포도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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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2-05-02 07:38 조회 4,688 댓글 1본문
바이블을 보다 보면,
먹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 내용이 많이 보인다.
그렇게 통제하는 이유가 있는경우 황당하기만 한데,
이유없이 하지말라, 먹지말라 하는 경우도 있다.
민수기 6
2 :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
3 :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3 :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4 :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5 :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6 : 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7 :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나실인 서약을 한 사람이 하지 말아야 할 내용, 먹지말아야 할 것들이 나와 있다.
나실인..??
바이블에 나실인이 등장하는건 "삼손"이야기 이다.
나실인에 대해 개독먹사들, 신학자들의 주장을 보자.
- 나실인이 할 일
나실인으로서 서약한 사람은 지켜야 할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는 1) 일정한 기간 동안 구별된 몸이 되었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은 자기 몸을 거룩히 구별해야 했습니다. 2) 그는 포도나무 소산 및 독주를 금해야 했으며, 3) 머리를 깎아서도 안되었고, 4) 시체를 가까이 해서 몸을 더럽혀서도 안되었으며, 5) 몸을 구별해서 거룩하게 유지해야만 했습니다.
나실인의 서원 기간은 30일, 60일, 100일이 있었으며, 때로는 7년간을 서원했다가 20년을 지낸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일평생을 나실인으로 지낸 사람도 있습니다. 구약의 삼손이나 신약의 세례 요한과 같은 사람이 이러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 나실인은 어떤 사람들인가.
이러한 일들을 고려해 보면, 일평생 동안 하나님께 드려진 나실인은 오늘날의 목사(신부)나 선교사와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 동안 서원한 나실인은 평신도 중에서 일정 기간 동안 하나님께 헌신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사나 간호원이 1-2년 동안 단기 선교사로 헌신했다면, 그들도 일정한 기간 동안 하나님께 헌신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보면 신약 시대에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나실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약 시대의 그리스도인은 모두 그리스도의 피를 주고 산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를 위해 살기로 결심하고 주님을 따르는 헌신된 그리스도인들은 원칙적으로 나실인에 해당될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모든 개독이 나실인 이라고 한다.
지금이라도 이글을 본 개독들은
이발 하지 말고, 포도 제품은 절대 먹지 말고, 장례식에는 절대 가지 말기 바란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2:05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그런데 예수는 포도주가 자기 피라고 했는디..
도대체 이거 뭔 종교가 이따구이지요.emoticon_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