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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미국 메론공포, 살인멜론 칸탈루프 리스테리아균 원인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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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론
공포, 살인멜론 칸탈루프 리스테리아균 원인지목



미국에서 메론공포가 확산되면서 칸탈루프가 살인멜론으로 지목되고 있다. 벌써 최소 16명이 사망했다.

이번 사망 원인으로 지목된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된 식품을 섭취하면 60세
이상 노인이나 임산부, 신생아 등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은 고열과 근육통, 설사, 경련 등 증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된 음식을 먹고 증상이 나타나기까지는 4주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앞으로 몇주 내에 감염자와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신은 최근 미국에서 칸탈루프 메론을 먹고 식중독
환자가 늘어나면서 일부 환자가 숨지는 등 문제가 심각해져 미국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CDC는 콜로라도산 칸탈루프 멜론을 통해 전파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리스테리아균 감염자가 72명에 이르며 이 중 16명이 숨졌다고 지난 9월 27일(현지시간) 밝혔다.

CDC는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리스테리아균
감염사례가 보고된 곳이 콜로라도와 캔자스 등 18개 주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외신들은 지난 1998년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된 핫도그를 먹고 21명이 사망한 식중독 사고 이래 최악의 식품 사고라고 보도하고 있다.

이번 문제가 된 칸탈루프(캔탈롭) 메론은 우리나라에도 수입되는 대표종으로, 일명 '주황색 메론'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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