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담쟁이 / 보디삿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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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 보디삿트와
내 굳이 담벼락 으로만 오르리
어디 거침없이 오르며 오르다가
내중엔 결국엔 하늘에 오르리
가만 꿈을 내색조차 삼가며
내 기어이 저 하늘 올라
별처럼 퍼지어 아래를 보리니
오늘도 맘먹고 스멀거리며
타인의 눈살을 스쳐가면서
매디진 내무릅을 부여않고서
어울렁 더울렁 허공을 타고
가벼운 허공딛고 무거운 허공딛고
저하늘 끝가려 뻗쳐오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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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 보디삿트와
내 굳이 담벼락 으로만 오르리
어디 거침없이 오르며 오르다가
내중엔 결국엔 하늘에 오르리
가만 꿈을 내색조차 삼가며
내 기어이 저 하늘 올라
별처럼 퍼지어 아래를 보리니
오늘도 맘먹고 스멀거리며
타인의 눈살을 스쳐가면서
매디진 내무릅을 부여않고서
어울렁 더울렁 허공을 타고
가벼운 허공딛고 무거운 허공딛고
저하늘 끝가려 뻗쳐오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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