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천년의 노송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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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노송이여 / 보디삿트와
백년인가 천년인가 어느세월 세워지고
정겨움의 등걸지닌 천년송이 그윽하다
출렁넘실 바다보며 인고세월 살았음을
누구에도 설하지도 보이지도 않는구나
하많은삶 그안으로 삭히우고 삭히우니
마디마디 불거진한 서리서리 퍼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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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노송이여 / 보디삿트와
백년인가 천년인가 어느세월 세워지고
정겨움의 등걸지닌 천년송이 그윽하다
출렁넘실 바다보며 인고세월 살았음을
누구에도 설하지도 보이지도 않는구나
하많은삶 그안으로 삭히우고 삭히우니
마디마디 불거진한 서리서리 퍼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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