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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종전 / 보디삿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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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 보디삿트와


 

종전,,,전쟁은 ,,,끝났다 ,,,정말

내생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수도 있다니

 

북한네 남겨진 그리운 형제부모롤 인해

눈물로 배겟닢을 적시던 나의 엄마

 

일주일만 버티다 다시 만나자하셨던 외할머니는

고운 둘쨋딸을 눈물로 보내셨다고

,,,,

 

망할닭을 잡고나니 세상이 변해간다

들뜸을 억재하며

 

소중한 크리스탈에 흠집이 안나도록

조심스러운 손놀림처럼

 

지켜보고 있다 지금을 뚝딱 ,,,

또 지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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