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간곳이 없어라 > 취미/문학/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취미 / 문학 / 유머

회원님들과 취미생활, 유머등을 공유해 보세요.


문학 끝간곳이 없어라

페이지 정보

본문



492f5cec11a1d
 
끝간곳이 없어라  
 
 
 나 그대 손끝에 떨어지는 처절한
 
외로움을 보았습니다
 
 나 그대 목소리에 끝간곳 없는 공허함을 들었습니다
 
 그대 놓아두고 떠나오는날 내 심장의
 
 반쪽은 그곳에 두었습니다
 
 
 
 무언 중에 마주치는  공간안에 닮은
 
 우리모습에 너무도 놀라워
 
 두근거리는가슴은 안고
 
 
 흐르는 눈물을 찍어 눌러
 
 목이 메어 와도
 
 당신은 몰랐습니다
 
 
 
 전 당신을 바라보고 당신은
 
 누굴 바라보는지
 
 전 알수가 없었습니다
 
 따뜻한 그대 에 손끝에 전해지는 것은
 
 사랑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무엇이 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저 단지 ..
 
 
 
 그리워 목이 아파올뿐 입니다
 
 오늘도 당신이 앉은
 
 산등성이 외로운 고개마루에
 
 져무는 노을만 바라봅니다 ...
 
 
 
보디삿트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70건 49 페이지
취미/문학/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8,973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2,198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