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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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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개 이야기 ^^  



.. .. 어느 나라에 왕이 대단히 아끼는 애견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 개는 고개를 끄덕끄덕 만 할줄 알고,

도리도리는 아무리 알려줘도 할줄을 몰랐습니다.


왕은 개가 도리도리를 할 수 있게 하는 사람에게 많은

현상금은 준다고 방을 붙였습니다.


숱한 개 조련사들이 왔지만 한 사람도 성공을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웬 허름한 남자가 가방을 들고 왔습니다.



그는 갑자기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서

개의 얼굴을 정통으로 쳤습니다.

그리고는 개에게 조용히 말했습니다.

"또 해 줄까?"



그러자 개는 눈물을 흘리면서 도리도리를 했습니다.

그는 상금을 두둑히 받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후,

개는 충격을 먹었는지 도리도리만 하는 것 입니다.



왕은 다시 끄덕끄덕을 하게 하는 사람에게 막대한

현상금을 준다는 방을 붙였습니다.

이번에는 개에게는 손대지 말고 고치라고,,,,,



결국 아무도 성공을 못했습니다.

얼마후 그때 그 남자가 다시 와서는 말 한마디로

개를 끄덕끄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남자가 한말은?
.
.
.
.
.

.
.

"너 나 알지?"






댓글목록 2

사노라면님의 댓글

no_profil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 알지...emoticon_032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케일라님의 댓글

no_profile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벽돌로 개의 얼굴을 정통으로 쳤다면 그자리에서 즉사했을텐데...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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