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성스러운 전쟁)"이라고 하네요.^^
본문
80세의 카톨릭 교회 신부가 말다툼 끝에 동료 성직자의 귀를 물어뜯는 일이 발생했다. 미국 인터넷 신문 허핑턴 포스트는 12일 호주 퍼스주 현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신부 토마스 번(80)이 동료 성직자인 조셉 스미스(81)의 얼굴을 때리고 귀를 물어뜯었다고 보도했다. 스미스 신부는 귀의 살점이 떨어져 나가 봉합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허핑턴 포스트는 번 신부가 지난주 금요일 법정에 나가 스미스 신부가 주차 공간을 양보하지 않아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말다툼은 난투극으로 이어졌다. 번 신부의 말에 따르면 그는 스미스 신부에게 땅에 떨어진 물건을 주우라고 말했다. 그것은 스미스 신부의 귀였다. 스미스 신부는 처음에는 그게 자신의 귀인줄을 알아채지 못했다.
스미스 신부는 스스로 앰뷸런스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돼 봉합수술을 받았다. 경찰은 번 신부를 상해 혐의로 체포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번 신부는 눈가에 시퍼런 멍이 들었다. 허핑턴 포스트는 “성전이었다”고 보도하며 성직자들 간의 몸싸움을 비꼬았다.
현지 이스트퍼스의 치안판사는 번 신부에게 같은 아파트 주민인 스미스 신부로부터 9m 이내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다.
허핑턴 포스트는 번 신부가 지난주 금요일 법정에 나가 스미스 신부가 주차 공간을 양보하지 않아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말다툼은 난투극으로 이어졌다. 번 신부의 말에 따르면 그는 스미스 신부에게 땅에 떨어진 물건을 주우라고 말했다. 그것은 스미스 신부의 귀였다. 스미스 신부는 처음에는 그게 자신의 귀인줄을 알아채지 못했다.
스미스 신부는 스스로 앰뷸런스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돼 봉합수술을 받았다. 경찰은 번 신부를 상해 혐의로 체포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번 신부는 눈가에 시퍼런 멍이 들었다. 허핑턴 포스트는 “성전이었다”고 보도하며 성직자들 간의 몸싸움을 비꼬았다.
현지 이스트퍼스의 치안판사는 번 신부에게 같은 아파트 주민인 스미스 신부로부터 9m 이내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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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신부들 사이에 사소한 일로 싸움을 걸어, 물어뜯으면서,
신도들 앞에서는 사랑이 어쩌구 하겠지요^^

chamchi님의 댓글
웃음 요소가 곳곳에 있네요
둘이 합쳐 161살에 기운들도 좋으심. 핵이빨 타이슨도 아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