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을 보면 나무를 알수 있다.
본문
마태 12
33 :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과일을 보면 그 나무가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다고 했군요.
예수의 이말을 현재의 기독교 상황과 비교해 보면,
나쁜 과실(못된 짓 하는 기독교도들, 먹사들)이 있는 것을 보니,
나무(기독교)가 나쁜 것이 되는군요.
기독교인님들 잘 쓰는 말대로 "성경적"인 평가가 맞지요?
못된 짓을 하는 기독교도들은 일부라고요? (솔직히 이말은 같은 기독교인들 조차도 믿지 않던데요.ㅎㅎㅎ)
위에 있는 예수 말을 잘 보세요.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라고 되어 있지요.
"일부의 잘못"이라는 말은 예수가 한 말과는 완전히 다른 말이 되는 것이니,
이런 주장을 하시는 기독교인님들은 예수의 말을 거부하고 계시는 것 이랍니다.

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emoticon_026emoticon_026emoticon_073emoticon_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