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반칙을 해도 이기지 못하는 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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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보면, 야훼가 야곱이라는 사람과 씨름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쉬운 말로 써있는 새번역판으로 그 내용을 볼까요?
창세기 32
24 : 뒤에 홀로 남았는데, 어떤 이가 나타나 야곱을 붙잡고 동이 틀 때까지 씨름을 하였다.
25 : 그는 도저히 야곱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야곱의 엉덩이뼈를 쳤다.
야곱은 그와 씨름을 하다가 엉덩이뼈를 다쳤다.
26 : 그가, 날이 새려고 하니 놓아 달라고 하였지만, 야곱은 자기에게 축복해 주지 않으면 보내지 않겠다고 떼를 썼다.
27 : 그가 야곱에게 물었다.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야곱입니다."
28 : 그 사람이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과도 겨루어 이겼고, 사람과도 겨루어 이겼으니, 이제 네 이름은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
전지전능한 야훼가 사람과 씨름을 하면서, 이기질 못해, 반칙을 하는 모습이 나오는군요.
반칙을 했음에도 결국 사람인 야곱이 이겼답니다!!!
야훼가 전능한 신이 맞나요..???
거기다가, 야곱이 자신을 축복해 달라고 떼를 쓰니까 야훼가 축복을 해 줬다고 하는 내용도 있군요.
기독교인님들..
무작정 기도만 하지 말고, 야훼에게 덤벼 보세요. 충분히 이길 수 있답니다.
바이블이 증명해 주고 있잖아요?
야훼와 싸우기가 좀 그렇다 하시는 분들은 야곱처럼 떼를 써 보세요!!
바이블은 옆구리에 끼고 교회당이나 왔다갔다 하시는 님들이 저런 내용이 바이블에 있는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쵸?
그렇다고 님들의 먹사님들이 저런 내용을 가르쳐 줄리도 없고....
기독교인님들...
제발 바이블좀 읽으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02 07:06:55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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