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 사리드(Yossi Sarid - 전 이스라엘 문화교육부 장관) - 성서는 설화의 모음집이다. > 추천게시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추천게시글

요시 사리드(Yossi Sarid - 전 이스라엘 문화교육부 장관) - 성서는 설화의 모음집이다.

본문

성서는 설화의 모음집일 뿐이다.

-전 이스라엘 교육부장관 요시 사리드(Yossi Sarid)의 발언


“이스라엘에는 정식 역사책이 없다. 신화, 전설, 외래의 전승과 뒤섞인 채 역사서로 오인되어 온민족설화집(성서)이 있을 뿐이다. 성서는 역사서가 아니다.

이스라엘 역사학계의 시급한 당면과제는 신화의 거품을 제거하고역사적 사실과 고고학적 근거에 입각하여 진정한 이스라엘 역사서를 다시 쓰는 일이다.

아울러 교과서에서도 신화를 제거해야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향이다“



** 이스라엘 교육부 조차 바이블과 역사는 다르다고 했는데, 왜 한국에서 이렇게 난리를 치고 있는걸까요..??
==============================================

바이블의 내용은 고고학과 다르다는 뉴스 링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02 07:06:55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92건 22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