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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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에서 가장 슬기로운 왕으로 표현된 솔로몬의 말을 봅시다!!
잠언 1
25 :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 :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 :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 :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 :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 :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31 :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 :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 :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자신(솔로몬)의 말을 듣지 않으면 재앙과 슬픔, 근심이 올 것이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솔로몬은 그럴때 즐거워 할 것이며, 고통 받는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도 모른체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슬기로운 사람인가요???
내 말 안들으면 고통이 온다고 하는것 까지는 이해를 해줄 수 있습니다만,
그런 이유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모른척하고, 오히려 즐거워 하겠다는 건 무슨 심보인가요???
슬기롭고 현명하고, 사랑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말을 안들어서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있다고 할때,
즐거워 하기 보다는 그들을 구해주려고 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꼭, 요즘 먹사들 자연재해로 피해입은 사람들에게 하는 말처럼 보이는군요.
이런 사람을 왕으로 둔 국민들은 과연 그 왕을 현명하다고 했을까 의문입니다.
기독교인들도 이런 왕을 현명하다고 생각 하십니까?
( 먹사들은 이런 내용들은 신도들에게 절대 가르쳐주지 않고 그렇다고 님들 스스로
바이블은 도대체 읽지 않는 당신들이 이런 내용을 어떻게 알겠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02 07:06:12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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