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는 역사적 인물인가?
본문
모세 5경을 저작했다는 모세는 실존인물일까?
모세는 사실 이집트의 '미시스-MISES'를 원형으로 제작된 설화이다.
모세 이전에 이미 여러 가지 동일 설화나 전승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이 전승과 설화를 이용하여 유다는 이스라엘 민족성을 강조하기 위해
모세라는 설화를 만들었을 뿐이다. (BC 7~8)
과연 어떤 부분 때문에 그렇게 생각되어지는 것일까?
우선 출생의 부분은 아카드의 '사르곤' 신화를 모방한 것이다.
죽음을 피해서 강으로 버려진 이야기 부터, 이국 공주에게 발견되어
키워진 내용은 사르곤 이야기다.
모세의 십계명을 받아 이스라엘 민족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이집트 신화인 MISES의 신화를 모방한 것이다.
즉, 모세는 설화들의 짜집기로 구성되어 있다.
더 나아가 모세의 이집트의 탈출은 실제로 있었던 것이 아니라
유다가 야훼라는 신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 각색된 것이다.
일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집트 역사기록에는
모세라는 사람이 노예들을 이끌고 탈출했다는 역사기록은 없다.
모세가 실존 인물이라 믿어왔던 사람들은
좀 아쉽게 되었겠다.. 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07 21:36:45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모세는 사실 이집트의 '미시스-MISES'를 원형으로 제작된 설화이다.
모세 이전에 이미 여러 가지 동일 설화나 전승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이 전승과 설화를 이용하여 유다는 이스라엘 민족성을 강조하기 위해
모세라는 설화를 만들었을 뿐이다. (BC 7~8)
과연 어떤 부분 때문에 그렇게 생각되어지는 것일까?
우선 출생의 부분은 아카드의 '사르곤' 신화를 모방한 것이다.
죽음을 피해서 강으로 버려진 이야기 부터, 이국 공주에게 발견되어
키워진 내용은 사르곤 이야기다.
모세의 십계명을 받아 이스라엘 민족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이집트 신화인 MISES의 신화를 모방한 것이다.
즉, 모세는 설화들의 짜집기로 구성되어 있다.
더 나아가 모세의 이집트의 탈출은 실제로 있었던 것이 아니라
유다가 야훼라는 신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 각색된 것이다.
일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집트 역사기록에는
모세라는 사람이 노예들을 이끌고 탈출했다는 역사기록은 없다.
모세가 실존 인물이라 믿어왔던 사람들은
좀 아쉽게 되었겠다.. 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07 21:36:45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사람답게님의 댓글
야훼 부터 실존하지 않는 허구의 신인데,
그 외 등장인물들이야 오죽하겠수~~~emoticon_001emoticon_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