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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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목사님들 중에 저는 너무 헌신적이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들이 그들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는 예수님을 잘 소개하여 주신 덕분에 결국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너무도 좋은 분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계신 목사님들이 많이 계신 것에 저는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안티들은 몇 안되는 잘못된 목사들을 만나뵈었나 보네요.
목사님 잘 만나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삭꾼목자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 세상에는 정말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있는 목사님들도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좋지 않은 목사님을 만나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저를 교육하여 주신 목사님들 중에 잘못하여 사회에서 지탄을 받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평소에 우리의 마음을 목사님에게 두게 하지 않고 예수님에게 두게 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 목사님이 사회에서 지탄을 받게 되었을 때에 저와 다른 성도들은 놀랬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큰 요동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분이 우리에게 소개한 것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이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잘못할 수 있으나 예수님은 아니라는 믿음을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은 우리를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도구 역활을 하는 존재로 생각합니다.
목사들은 변할 수 있어도 예수님은 변하지 않는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이며 목사님이 아닙니다.
목사님이 처신을 잘못하면 성도들이 함께 하기 거북한 존재로 자기 자신을 전락시키는 것이 될뿐입니다.
사회에서 지탄받았던 목사님들을 하나님은 다시 가꾸어서 사용하시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마치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하였던 베드로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사용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